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행정/외교
“염포산터널 통행료 인상 중단·즉각 무료화해야”울산 진보정당·단체 촉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23:5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노동당 울산시당, 정의당 울산시당, 울산 민중의꿈 대표자들은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시의 염포산터널 요금인상 철회와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장태준 인턴기자
더불어민주당·노동당·정의당 울산시당과 울산민중의꿈 관계자들은 2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했다.

이들은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가 울산대교·염포산터널의 통행료를 구간별 100원에서 300원 인상하려고 한다”면서 “요금 인상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은 시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지만 갑자기 민자유치사업으로 전환돼 막대한 통행료 폭탄을 퍼부었다”며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적자 운운하며 통행료를 인상하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울산 동구는 몇년간 지속된 구조조정으로 2만3600여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동구 경제가 구조조정과 불경기로 신음하고 있는 와중에 출입로로 활용되는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의 요금 인상은 주민의 가슴에 못을 박는 일”이라며 “터널만이라도 통행료를 즉각 무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완전 부양 세월호, ‘자로’의 잠수함 음모론 맞을까?…외관상 외부충돌 흔적은 없어
2
'아는형님' 김영철 하차?, 실제 친누나 나와서 해명
3
결혼 최진이의 과거사진 재조명…‘이 날을 위해 곤약에 요가로 독하게 뺐나’
4
‘꽃놀이패’ 대신 왜 런닝맨이?…꽃놀이패 종영소식에 네티즌 술렁
5
'나혼자산다' 김지수, 민낯여신의 꿀피부 비결 '대박'..."세안부터 남달라"
6
‘아는형님’ 68회 예고편, “김영철을 찾아봅시다” 도대체 왜?
7
‘아버지가 이상해’ 8회, 아버지가 아니라 안중희의 엉덩이가 이상하다?
8
‘프로듀스101’ 장문복, 국민 프로듀서들과 눈싸움?
9
알짜 미분양 아파트를 노려라. 평당 810만원 대 ‘오산 센트럴푸르지오’ 인기 상한가
10
자로 SNS에 몰려든 누리꾼들…‘잠수함 충돌설’을 두고 다시 갑론을박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