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종합
법정에 모인 롯데 총수 일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23:5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서미경 신격호 회장 셋째부인(왼쪽부터) 등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영권 승계 갈등 와중에 드러난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롯데그룹 총수 일가가 20일 나란히 피고인으로 법정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김상동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신격호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 등의 첫 정식 재판을 열었다.

정식 재판엔 피고인 출석이 의무라 신 총괄회장을 비롯한 삼부자 모두 법정에 나왔다. 별도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씨도 이날 모두 법정에 나왔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3
최근인기기사
1
홍선주, 김소희 대표 ‘이윤택 성범죄 조력자’ 폭로...“너 하나 희생하면 편하다” 강요
2
조선업 불황 긴몸살 앓는 울산 동구
3
배그 점검, 업데이트 내용은? “핑 따라 매칭 풀 분리할 것”…점검 2시 종료 예정
4
윤균상, 품종묘 논란에 진중권 일침 재조명…“품종묘 선호? 고양이 키울 자격 없다”
5
신인배우 송하늘, ‘조민기 성추행’ 구체적 폭로…“조민기, 예술대의 왕으로 군림”
6
울산 경기침체에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빨간불’
7
남자 쇼트트랙 500m 역대 성적 살펴보니…“24년 노금메달 깰 수 있을까?”
8
북한 쇼트트랙 정광범, 일본 방해해서 황대헌 도왔다?…“가라 남한 동무”
9
여고생 납치미수 20대 검거...경찰, 구속영장 신청키로
10
‘성추행 의혹’ 조민기, 황당한 해명 “가슴 툭 친 것”…네티즌 “그게 성추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