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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향남제약산업단지 품은 ‘트윈테라스타워’ 특화설계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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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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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1~2인 가구가 많은 산업단지 주변인 경기 화성시 향남읍 문천리 925번지에 자리하며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이다. 전용면적 16~32㎡ 도시형 생활주택 814가구로 구성되며 단지는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원룸 및 투룸 등의 주택형으로 마련됐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6월19일 부동산 대책에 이어 8월2일 보다 강력한 규제가 발표됐다. 이에 국내 주택시장의 명암이 극명히 갈릴 것으로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이번 규제는 기존 조정대상지역과 더불어 투기과열지구 및 투기지역을 확대 지정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며 반대로 이번 규제의 칼날에서 벗어난 지역은 오히려 반사이익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번 발표에 따라 지난 3일부터 서울 25개구와 경기도 과천, 세종시 등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됐다. 부동산전문가에 따르면, 8.2 대책 발표 이후 다주택자들의 투기수요가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의 임대사업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유는 8.2 대책에 보유세 인상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 양도소득세 인상 방안만 포함됨으로써 기존 다주택자들이 시세차익을 노린 투자 보다 임대사업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 게 중론이다.

이러한 가운데 특화설계를 도입한 최신 주거형태의 대표주자로 각광받고 있는 ‘향남 트윈테라스타워’가 풍선효과를 기대하는 단지로 눈길을 끈다.

경기 화성시 향남제약산업단지의 젊은 수요층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특화설계로 조성되는 트윈테라스타워 인근에는 향남제약산업단지와 발안산업단지를 배후로 한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젊은 1~2인 가구가 많은 산업단지 주변인 경기 화성시 향남읍 문천리 925번지에 자리하며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이다. 전용면적 16~32㎡ 도시형 생활주택 814가구로 구성되며 단지는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원룸 및 투룸 등의 주택형으로 마련됐다.

특히 전 가구는 발코니가 있는 테라스형 설계가 적용돼 주거의 쾌적성을 높였다. 또 몸만 들어와 살 수 있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Full Furnished System)이 도입됨으로써 젊은 수요층에게 호평 받고 있다. 내부에는 대형 붙박이장, 인덕션, 빌트인 냉장고, 드럼 세탁기, 에어컨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향남지구최초로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LG 유플러스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적용돼 해당 가구, 전자제품 등을 원격 제어 시스템으로 활용 할 수 있다. 입주민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단지는 3년간 인터넷과 TV 등을 무상으로 이용하고, 무인택배시스템, 첨단 CCTV 등이 설치된다.

한편, 단지의 분양가는 7000만원대~1억1000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실투자금은 3000만원대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계약자의 초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분양가의 50%) 무이자 대출과 임대 보장제 등을 실시한다. 시행은 브레인리더와 소서노가 시공은 건국건설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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