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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백악종' 어금니아빠, 전신에 문신? ‘네티즌 포착’ ...“자기소개 글귀엔 양아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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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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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의 친구를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가 전신에 문신한 모습이 네티즌에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딸의 친구를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가 전신에 문신한 모습이 네티즌에 포착 돼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어금니 아빠’  이 씨가 전신에 문신을 했다며 이 씨로 추정되는 SNS 속 남성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 씨로 추정 받는 남성은 온몸에 용 문신을 한 모습이다.

또한 사진에는 ‘숙성된 진정한 36년생 양아오빠’라고 자신을 소개한 글귀도 눈길을 끈다.

앞서 그의 문신한 사생활과 관련해 한 매체는 “눈물로 딸 병원비 호소하던 딸바보 이 씨, 알고 보니 온몸에 문신하고 고급 외제차 끌며 생활하고 있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이 씨는 거대 백악종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자신과 딸의 사연으로 방송출연과 모금활동을 하고, 책을 출간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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