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40세 전 탈모 발생 심장병 위험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5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40세 이전에 머리카락이 세거나 남성형 탈모(대머리)가 나타나면 심장병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도 심장병 연구소(Institute of Cardiology and Research Center)의 심장병 전문의 카말 샤르마 박사 연구팀이 관상동맥 질환(심장병)이 있는 40세 이하 남성 790명과 같은 연령대의 건강한 남성 1270명(대조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최근 밝혔다.

조사대상자들의 심장 건강 평가에는 관상동맥 조영술, 심장 초음파, 심전도, 혈액검사 등의 자료가 이용됐다. 남성형 탈모는 관상동맥 질환 위험을 5.6배, 센 머리는 5.3배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샤르마 박사는 밝혔다.

널리 알려진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의 하나인 비만은 관상동맥 질환 위험을 4배 남짓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상동맥 질환 그룹은 49%, 대조군은 27%가 대머리였다. 또 관상동맥 질환 그룹은 50%, 대조군은 30%가 머리가 센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2형(성인)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가족력, 과체중, 중성지방 과다, 흡연 등도 관상동맥 질환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나타났지만, 남성형 탈모, 센 머리, 비만보다는 낮았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양예원 카톡, 궁금증 증폭 이해가 안가네 뜻밖의 대목 접해
2
하시시박, 그녀의 작업 장면 엿보기 카메라 들고 진지한 모습 카리스마 넘쳐
3
남규리, 하얀색 스윔 수트 터질 것 같은 풍만감 이 정도였어?
4
배우 박재홍, 옆에 있는 훈남은?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찰칵’ 잔잔한 미소
5
‘큐넷’ 윤수현, 어떤 자격증 취득했나? 궁금증up “공부할 것이 많았다”
6
아이아이, 주고받는 후렴구 인상적 선배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주목 궁금증UP
7
용인행정타운을 품은 3억대 용인 타운하우스 ‘해랑’
8
중견사 재건축•재개발 연내 분양 활발...과천 센트레빌 이달 분양
9
영종 외국인 전원주택 단지 ‘아메리칸빌리지’ 공급
10
차태현, 옆에 있는 아리따운 여성은? 얼굴 맞대고 ‘찰칵’ 이게 언제적이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