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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12일 싱글 ‘비틀비틀’로 컴백‘블러드…’ 발매후 1년만의 신보
DJ 듀오 샘앤스펙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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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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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치타가 오는 12일 싱글 ‘비틀비틀’로 컴백한다.

래퍼 치타(28·본명 김은영)가 12일 싱글 ‘비틀비틀’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CJ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이 싱글은 지난해 1월 발표한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이후 1년 만의 신보다.

DJ 듀오 샘앤스펙(SAM&SP3CK)이 피처링했으며 ‘모두가 단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에 특별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아울러 치타는 음원 발매를 기념해 12일 밤 11시59분 서울 강남구 청담메이드 클럽에서 첫 단독 공연 ‘취치파티’(醉 CHI PARTY)를 연다.

치타는 이번 공연에서 신곡은 물론 지금껏 공개하지 않았던 미발표곡도 선보일 계획이다. 게스트로는 래퍼 한해, 힙합그룹 이루펀트의 마이노스 등이 무대에 선다.

공연 관람은 19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티켓은 멜론티켓에서 2만5000원에 예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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