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종합
울주군의원, 낙동강청 찾아 케이블카 설치 요청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1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신진수 청장에게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 조속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1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방문해 신진수 청장과 면담을 갖고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의 전향적 검토를 요청했다.

의원들은 행복케이블카사업 추진 막바지 단계인 환경영향평가 본안협의 신청에 앞서 낙동강환경청에 사업 추진을 염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뜻을 전달했다.

이들은 “울산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행복케이블카 사업이 올해로 18년째 논의되고 있지만 환경단체의 반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따른 지역민들의 피로도는 한계에 달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지역에서 진행된 행복케이블카 조속 설치 릴레이 기자회견은 행복케이블카 논쟁을 매듭짓기 위한 열망이 표출된 것”이라며 “울주군이 계획 중인 본안협의도 이 같은 지역 주민들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행복케이블카를 매개로 울산이 미래 먹거리산업인 관광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합리적인 판단을 내려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프로야구 성폭행, “실명 밝혀야” “배가 불러서 지복을 찼네” “양쪽 말 다 들어봐야”
2
안소미, 블랙 탑 착용 숨길 수 없는 풍만함 뇌쇄적 눈빛
3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사망, “잘 생기시고 연기도 잘하셨는데” “주목 받지 못해 안타까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4
넥센히어로즈 박동원 조상우 이들의 항변 들어보니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 이런 말 안했으면” “이게 프로선수들이 할 짓이냐”
5
이승훈, 와이프 두 팔로 안아 코 맞댄 채 행복한 표정
6
조재범, 14년 간 인연 이어와 이제는 등돌리게 된 악연 무슨 연유?
7
배두나 집, 야자수 한 그루 이거 실화냐 그녀만의 안목 돋보여
8
이유애린, 윤기나는 바디라인 하얀색 스윔 수트 男心 저격
9
PD수첩 배명진, 그만의 기법 도대체 어떻게 하기에 의구심 증폭
10
안소미 남편, 그 먼거리를? 좋은 감정 느껴 발전 훈훈한 비주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