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방송/연예/이슈
이지혜 남편, 어떤 일 하나 봤더니 “평범한 사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7:23: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사진=더 써드마인드 제공

가수 이지혜가 온라인상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이지혜는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라며 “예비 신랑은 평범한 사람이고 보도처럼 회계사는 아닙니다. 아직 상견례도 진행이 안되어 있습니다”라고 신랑이 회계사라는 소문에 선을 그었다.

또 “교회에서 만난 건 아니고 제가 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종교가 없음에도 함께 해주는 마음이 훈남인 사람입니다. 나이가 있어서 서두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낙엽이 시작 될 때쯤 시집을 가려고 합니당. 잘 준비하고 잘 결혼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라고 신랑과의 첫 만남과 결혼 계획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9월 제주도에서 3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세무법인을 운영 중이라고 알려져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홍현희 결혼, 저도 며칠 있으면 품절녀 됩니다
2
행사 뒷정리 안한 중울산JC에 시민 ‘눈총’
3
울산의 세계적 조선기술력, 해상풍력 접목 특화시켜야
4
김진규 남구청장 선거법 위반 수사 본격화(종합)
5
1000여명 달린 영남알프스 전국MTB챌린지 성료
6
법으로도 못 채우는 목줄…개물림 사고 증가
7
도서납품 특정업체 쏠림…지역 소형서점 고사
8
노사화합의 장 ‘제30회 울산산업문화축제’ 성료
9
울산 지반침하 발생건수 부산과 함께 전국 최다
10
울산 실업률 다시 5%대 전국 1위…실업자수 3만 돌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