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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한고은 알몸 본 소감 “민낯이나 화장한 얼굴이나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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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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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배우 한고은에 대한 온라인상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방송인 이영자가 그녀의 알몸을 직접 봤다고 언급한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앞서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인천 자월도로 가을 섬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영자는 한고은에 대해 “몸은 흉년이다. 너무 말랐다”며 “난 이 사람을 끝까지 안다. 벗고 목욕하는 모습도 봤다. 민낯이나 화장한 얼굴이나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은 정신이나 마음은 풍년이다. 너무 예쁜 배우”라고 칭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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