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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피부색 다른 비주얼 비슷한 여성 글래머러스한 자태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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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5: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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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NS

모델 문가비가 핫한 보디라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친언니의 놀라운 비주얼도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가비는 앞서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친언니와의 다정샷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각자의 휴대전화기를 이용해 거울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찍고 있다.

특히 문가비 못지 않은 친언니의 아리따운 용모와 글래머러스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고 있다.

또한 문가비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언니를 직접 언급, 자신과 많이 닮았지만 미백을 열심히 해서 피부색이 전혀 다르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아울러 “나는 자연스럽게 태우고 싶어서 미백 기능이 든 화장품을 오히려 환불받은 적이 있는 데 이해를 못하더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한편, 여러 유명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문가비는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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