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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소 365]매일 웃고 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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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22: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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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자(70·북구 호계동)
“매일 웃고 살 수 있는 지금이 즐겁고 좋습니다. 가족들끼리 화목하고 더 이상 바랄 게 없어요.”

이영자(70·북구 호계동)<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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