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청와대
[북미정상회담] 문대통령도 TV시청…‘북미정상 악수’에 흐뭇한 미소국무회의 앞서 위원들과 함께 오전 9시53분부터 10시12분까지 19분간 시청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0:31: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이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악수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이낙연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장면을 시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에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 앞서 9시 53분부터 TV를 통해 양 정상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 내 회담장으로 입장하는 장면과 취재진 앞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장면 등을 지켜봤다.

문 대통령은 특히 두 정상이 성조기와 인공기 앞에서 악수하는 장면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문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오전 10시 12분까지 19분 동안 회담 실황을 지켜 본 뒤 국무회의를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애초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것과는 별도로 예정된 스케줄에 따라 국무회의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회의가 시작할 때쯤 다 같이 생중계를 지켜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참모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역사적인 회담 장면을 시청했다.

문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결과가 발표되는 직후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입장문을 낼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확대회담과 업무오찬 등을 마치고 나서 한국시각으로 오후 5시에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따라서 문 대통령의 입장문은 오후 6시를 전후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KTX울산역세권 2단계 개발 본궤도 올라
2
‘할 수 있다’ 울산 박상영, 펜싱 에페 은메달
3
사상초유 BMW코리아 리콜 첫날 울산서비스센터를 직접 가보니
4
현대중공업 해양공장 마지막 물량 출항
5
서울 거주자, 울산 원정 땅투자도 ‘뚝’
6
공공부문 ‘정규직-비정규직 차별문제’ 이슈화
7
울산 중구체육회 감투싸움에 보조금 집행중지
8
자전거 안전모 9월 의무화…찬반논란 여전
9
사유지 장기 방치 모기·파리등 해충 피해 호소
10
“분배만 잘해도 영남 전역 1급수 공급가능”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