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양산시, 저출산 극복 공로로 대통령상 수상맞춤형 보육환경 조성 호평
활력 도시정책 인구 증가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22:13: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경남 양산시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경남 양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지자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7회 인구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출산·보육 정책의 우수성과 일자리 지속 창출, 최고의 사회 인프라 구축으로 저출산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문화 조성과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어린이집 지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맘편한 맞춤형 보육 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젊은층 인구유입에 호응,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적극 시행했다. 또 지난해 출산장려금과 산후조리 서비스도 확대했다. 올해에는 신규 사업으로 다자녀 가정 기저귀 지원, 출산 축하패키지 지급, 유축기 대여 등 출산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사업을 확대했다.

시는 그동안 출산이 용이한 사회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광역교통망 구축, 문화·체육 시설 활성화 등 여유롭고 활기찬 도시정책을 전개해 지난해 인구증가 전국 4위, 평균연령 38.9세의 동남권 중심도시로 성장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앞으로 시민 소통형 출산·양육 정책을 발굴,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사회인프라를 확충해 전국에서 가장 활기차고 아이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 양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농소중학교, 제5회 농소중 동문초청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의 행사 가져
2
세계 핀수영선수권대회 경기 3일째 은메달 1개-동메달 3개 추가
3
현대자동차 노사 2018년 임협 잠정합의…주간연속2교대제 시행방식도 합의
4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남구청 앞에서 루게릭병 환우돕기 '아이스버킷 챌린지'동참
5
첫 국정원 보고…서훈 “국내정치 절연, 국익정보기관 거듭날 것”
6
충북 선거비용 신용한 지사 후보 11억5천700만원 최고
7
문대통령, 국정원 찾아 “정권에 충성요구 안해…충성은 국민에”
8
특수단 “수사 첫날 확보 USB서 계엄령 세부자료 확인”
9
이해찬 “강한 리더십으로 文정부 뒷받침”…당대표 출마선언
10
文대통령 국정원行 키워드는…권력기관 탈정치화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