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교육대학교소식
올해 전문대 수시모집 비율 86.6%선발 비중 작년보다 0.2%p ↑
학생부 위주 전형 다수 선발
25일부터 전국서 입학박람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21:4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올해 전문대학이 전체 모집인원의 86.6%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35개 전문대학의 2019학년도 수시모집 주요사항을 9일 발표했다.

전문대학의 총 모집인원은 20만4813명이다. 이 가운데 86.6%인 17만7351명을 수시모집으로 뽑는다.

수시모집 인원은 지난해 치러진 2018학년도 입시와 비교하면 862명(0.2%) 줄었지만 선발 비중은 오히려 0.2%p 높아졌다.

전형별로는 총 수시모집 인원 가운데 정원 내 일반전형으로는 91개 전문대에서 5만2947명(29.9%)을 선발하고, 정원 내 특별전형으로는 133개교에서 12만4404명(70.2%)을 뽑을 계획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 가운데는 전문대졸 이상 전형 모집인원이 1만128명(5.7%)으로 전년보다 34명 늘었고, 장애인 등 전형도 352명(0.2%)으로 133명 증가했다.

핵심 전형요소를 기준으로 보면 학교생활기록부 위주 전형으로는 모집인원의 78.8%인 13만9695명을 선발한다. 면접 위주 전형으로는 1만9367명(10.9%), 서류 위주 전형으로는 1만3630명(7.7%), 실기 위주 전형으로는 4659명(2.6%)을 뽑는다.

학생부 위주 전형의 선발 비중은 전년 대비 0.7%p(1920명) 낮아진 데 비해 면접 위주 전형 비중은 0.7%p(1920명) 높아졌다.

수업연한별로 살펴보면 2년제 전공은 126개 전문대학에서 11만5540명(65.1%)을 선발하고, 3년 과정은 123개교에서 4만9540명(27.9%), 4년 과정은 84개교에서 1만2271명(6.9%)을 뽑는다.

전문대 수시모집은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10~28일, 2차 모집은 11월6~20일이다.

복수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지만 수시모집에 지원해 1개 대학(일반대·산업대·교육대·전문대)이라도 합격한 수험생은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전문대교협은 이달 25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레시모집 입학정보 박람회를 연다. 수시모집 주요사항과 전문대학 전공별 입학상담 자료는 전문대학 포털(www.procollege.kr)과 누리집(www.kcce.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봉출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민철 여친폭행, 말싸움 하던 중…
2
김부선 증거, 그녀는 왜 침묵하고 있나?
3
마이크로닷 잠적, 슬그머니 없어졌다고?
4
오지헌 100평집, 못 사는 것처럼 나와 기분 나빴다?
5
현대자동차그룹 사장단 인사 ‘정의선 체제’ 세대교체
6
오정연 다이어트, 발레 전공자다운 비주얼
7
[맹소영의 날씨이야기]독감과 날씨
8
인기 아이돌 원너원의 '강다니엘, 12월 기부천사로 등극
9
KTX역세권~삼남 지하 통로박스 2019년 착공
10
시운전 앞둔 신고리 4호기 냉각 배관 손상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