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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보컬 '캔도(CANDO)', '나 없는 네가 웃으며 지내지 말기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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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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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보이스를 소유한 감성 보컬 '캔도(CANDO)' 가 신보 '나 없는 네가 웃으며 지내지 말기를...'로 돌아왔다.

곡 작업에는 프로듀싱팀  '펀치사운드'와 작사가 백융희가 참여했다.

   
▲ 가수 캔도

특히나 SNS 에서 큰 화제몰이를 하고있는 '캔도'의 이번 신곡은 서로 사랑하던 남녀가 이별 후에 느끼는 수 많은 감정 중에서 서로를 그리워하기도 하겠지만, 나 없이 행복하지 않았으면, 웃으며 지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현실적으로 풀어내 애잔하고 아련한 느낌을 담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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