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2018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전진대회 성황리 개최이호형 명예회장 ‘국민훈장 모란장’등 유공자 시상 격려
효자·효부·효녀상에 외국인며느리상·친절시민 봉사상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21:37: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2018 바르게살기운동 회원전진대회가 6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가운데 효자·효부, 친절시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현기자 gulbee09@ksilbo.co.kr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회장 우재혁)가 6일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2018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전진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송철호 시장, 고호근 시의회 부의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유공자로 울산시협의회 이호형 명예회장이 국민훈장 모란장, 중구협의회 박순택 회장이 대통령표창, 동구 일산동위원회 김수월 위원장이 국무총리표창, 남구 김병모 부회장 등 6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각각 받았다.

이외에도 북구 최현숙 이사 등 28명이 울산시장 표창, 시 협의회 오성도 이사 등 15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 울주군 정지인 이사 등 5명이 울산지방경찰청장 감사장을 각각 받았다.

2018년 효자상은 노모를 모시고 살며 효자상을 실천한 남구 유병렬씨, 울주군 최원식씨, 중구 박순봉씨가 수상했고, 효부상은 동구 이정희씨, 울주군 최정자씨가 받았다. 효녀상은 중구 최일선씨, 동구 김백화씨가 각각 수상했다.

외국인 며느리상은 와다 미즈에(일본)씨, 응우엔 티오아잉(베트남)씨가 받았다.

친절시민 봉사상은 매일 10만원 상당의 빵을 소외계층에게 배달하는 정일준 과자점의 정일준 대표 등 10명이 수상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는 매년 효행을 몸소 실천한 시민을 발굴해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BJ 흉가체험 시신, 어떤 연유로 죽었나?
2
이상민 논란 사과, 자신이 나섰던 연유 털어놨다
3
린, 이수 관련 의견에 적극적으로 나선 연유 들어보니
4
김영세 동성성추행, 상대방 충격 받고 치료 받아
5
손석희 증거, 그 동안 들끓었던 구설수 종식될지 궁금증UP
6
슈 8억도박, 법정 나와 한 말 들어보니
7
김지원 투병, 많은 이들 그녀의 글 통해 알게 돼
8
차현우 황보라, 어떤 연유로 가까워졌나 봤더니
9
이상민 논란 사과, 왜 이걸 했냐고 물었더니...
10
버닝썬 20대 성추행, 엇갈리는 주장 누구 말이 맞을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