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중구보건소, 올해도 이어간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6  21:26: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중구보건소가 지난 2001년부터 지속해 온 지역 내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지원을 2019년도에도 이어간다.

중구보건소는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희귀질환으로 의료비의 경제적 부담이 과중되는 환자 가계의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사업 대상은 2019년 1인 기준 소득 월 204만8410원 이하, 재산기준 2억1112만2532원 이하의 야콥병, 아급성 해면모양뇌병증 등 희귀질환 927개와 법·고시 경과조치 대상질환 24개 등 전체 951개의 희귀질환자다.

지원 대상은 요양급여비용 가운데 본인부담금, 보장구 구입비, 간병비, 호흡보조기와 기침유발기 대여료와 특수식이 구입비 등으로 연간 360만원, 간병비의 경우 월 30만원 등이다.

등록신청은 중구보건소에 등록신청서와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연중 수시로 제출해 지원하면 되고, 일정기간의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수급자로 선정하게 된다.

1월2일 기준, 중구 지역에는 77명의 희귀질환자가 등록돼 의료비를 지원받고 있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의정 사망설, 어떻게 불거졌나?
2
한초임 의상논란, 화끈의 정점?
3
김소희 상습폭행, 한참 전 일이라 괜찮아?
4
송해 아들 사망, 가슴에 묻은 자식…
5
이희경 38kg 감량, “신혼생활 즐겼더니…”
6
이효리 이상순,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7
박성광 포차 논란, 메뉴판에 '서양' '일본' '국산' '남미'…
8
손경이 납치 성폭력 “처음에는 살려달라고 했다가 죽이라고 했다”
9
여교사 청부살인, 학생 가르치는 선생님 맞아?
10
LH,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고시…마찰 불가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