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종합
울주군, 교육예산 113억…전국 최상위권전년대비 6억여원 증액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 투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9  22:0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울주군은 관내 109개 초·중·고교와 유치원에 지원하는 2019년 교육예산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6억여원 확대한 11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예산 규모는 전국 최상위권으로, 울주군 민선 7기 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울주’와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에 투자된다.

유치원까지 무상급식 확대, 친환경 식품비, 학교별 교육경비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 구현에 58억원,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 및 EBS영어 스마트리스닝 인터넷수강료 지원, 청소년 영어캠프, 영어스피치 대회, 울주군 청소년 과학멘토링 등 미래 인재 양성에 3억6000만원이 배정됐다.

오피니언리더 교육과정, 창의·체험학교 운영, 인성·감성 교육, 청소년 진로 탐색교육 등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에 1억4000만원, 유니스트 발전기금으로 50억원 등이 사용돼 사교육비 절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선도적인 교육 정책을 펼친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교육이야말로 우리 군의 경쟁력을 키우는 일인 만큼 교육청과 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육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며 “지속해서 교육 사업을 확대 지원해 학생들에게 최고의 교육 환경을 제공, 명실상부 교육 특구 울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의정 사망설, 어떻게 불거졌나?
2
한초임 의상논란, 화끈의 정점?
3
김소희 상습폭행, 한참 전 일이라 괜찮아?
4
송해 아들 사망, 가슴에 묻은 자식…
5
이희경 38kg 감량, “신혼생활 즐겼더니…”
6
이효리 이상순,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7
박성광 포차 논란, 메뉴판에 '서양' '일본' '국산' '남미'…
8
손경이 납치 성폭력 “처음에는 살려달라고 했다가 죽이라고 했다”
9
여교사 청부살인, 학생 가르치는 선생님 맞아?
10
LH,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고시…마찰 불가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