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종합
울산형 초소형 전기차, 베트남 진출 실무협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22:0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대학교 교수들이 지난 9일 베트남 정부 산업무역부를 방문해 초소형 전기차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한 뒤 룽덕토안(왼쪽 여섯 번째) 제조산업국 부장, 박규열(왼쪽 일곱 번째) 울산대 공과대학장 등이 기념촬영을 했다.
‘울산형 초소형 전기차’의 베트남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울산시와 함께 초소형 전기차 베트남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대학교 공과대학(학장 박규열)이 지난 7~9일 베트남 산업무역부 관료 등을 만나 초소형 전기차의 베트남 진출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방문단은 9일 베트남 산업무역부를 찾아 울산이 개발 중인 우수한 성능의 초소형 전기차로 베트남의 대중교통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베트남 산업무역부 제조산업국 렁덕토안 부장은 “제안 내용을 베트남 전기차 교통정책에 반영하고, 정부 관련 부처에도 울산대를 협상파트너로서 소개하겠다”며 적극적으로 화답했다.

방문단은 앞서 베트남 정부 관료들을 만나 초소형 전기차 인프라 구축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울산은 현재 울산시 중구 테크노파크 내 초소형 전기차 생산업체인 (주)TMM이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에 맞서 성능과 디자인이 우수한 ‘울산형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완성차를 생산한다.

울산시는 기술·설비·인력·자금을 담당하고, 현지 생산을 위한 공장부지 등은 베트남 정부로부터 제공받아 베트남에 초소형 전기차 인프라 구축한 뒤 이를 토대로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김봉출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기업 효과에 마곡지구, 고덕신도시 등지 상업시설 분양 훈풍
2
할인쿠폰, 주문, 예약 전문 O2O ‘땡스콜’ 서비스 런칭
3
이채익 “산업용 전기 인상땐 울산경제 파탄”
4
정부, 지역 특화 ‘수소융합실증단지’ 구축 나서
5
카베진, 샤론파스, 동전파스 정품 판매! 일본 직구 쇼핑몰 재팬하루!
6
장기 정지 발전소 지원근거 방안 집중 논의
7
자유한국당 울산시·구·군의원들,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비판
8
신고리 5·6호기 2기 참관단 발대, 건설과정 참관·정책 제언등 수행
9
현대중공업 45기 정기주주총회, “원가 절감·품질 혁신을 통한 흑자 달성”
10
울산지검, 김일권 양산시장 벌금 500만원 구형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