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종합
울산무용협회, 박선영 회장 연임김유림·최재임·김영미 부지회장
4년간 협회 이끌 임원진도 선출
한여름밤 페스티벌등 사업 추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0  21:3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제11대 한국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에 박선영씨가 당선됐다.
박선영(49)씨가 제11대 한국무용협회 울산광역시지회장으로 당선됐다.

박 회장은 중도사퇴한 제10대 김외섭 회장을 대신해 울산전국무용제를 치르는 등 지난 2년여 간 전임 회장의 임기를 채워왔다. 이번 회장선거 당선으로 박 회장은 앞으로 4년 간 더 협회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됐다.

울산무용협회는 지난 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회원 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4년 간 협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 선출 및 구성했다.

먼저 신임회장 선출을 위한 회원 투표에서 박선영 현 회장은 43표를 얻었고, 상대 후보였던 김정화 수석부지회장은 21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어 회장 이외의 임원진 선출을 위한 투표도 진행됐다. 울산무용협회는 울산예총 내 다른 단위 협회와 달리 부회장과 감사 등을 선임할 때도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확정한다. 투표 결과 박 회장과 4년을 함께 할 임원진으로 부지회장 김유림(수석)·최재임·김영미씨, 감사 배선영·최미선씨가 각각 뽑혔다. 사무국장으로는 지영경씨가 선임됐다.

이날 신임 울산무용협회 임원진 구성을 마친 울산무용협회는 올 한 해동안 △울산무용제 △젊은 춤꾼 페스티벌 △한여름밤의 페스티벌 △아마추어춤경연대회 △전국무용경연대회 △울산예술제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선영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됐다.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뛰어보겠다. 원로·중견·신진 무용인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현대자동차, 임단협 의견 접근…추석전 타결 기대
2
강남 최대 접근성 용인 수지구 뜬다
3
검찰,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징역3년6월’ 구형
4
울산시내버스, 요금 46%(일반 시내버스 기준) 인상 요구
5
임동호 전 민주당 최고위원 윤리심판원 회부, 당 내부 적절성 논란 등 대립각
6
여전한 스쿨존 사고…‘초품아’ 선호도 높아 ‘MOM’ 편한 아파트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7
[데스크칼럼]‘10년 잠수’ 나훈아의 인기비결
8
중학생 30여명 태운 버스와 승용차 추돌 ‘아찔’
9
울산시·간호사회 제15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으뜸상 한승우 등 우수아기 6명 수상
10
양산 부산대 의전원 조국 딸 특혜 파문에 ‘뒤숭숭’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