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행정/외교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안 부결북구의회, 제181회 임시회
12건 조례안 심의·의결
국외출장 시민심사는 통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21:4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대한 조례안이 표결 끝에 부결됐다. 반면 북구의회 의원들의 국외 공무출장을 시민들이 심사하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은 통과됐다.

북구의회는 15일 제18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2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상정된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의원들간 논의 끝에 찬반 표결을 진행했고 표결 결과 찬성 4명, 반대 1명, 기권 3명으로 부결됐다.

이에 따라 함께 상정 예정이던 △울산시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 출자안 의결의 건 △울산시 북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인사 청문회 실시를 위한 협약촉구에 대한 건의안은 회의에서 다뤄지지도 못했다.

민중당 울산시당 북구위원회는 이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조례안 부결은 당연한 결과”라며 “북구는 원점에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해 재검토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국외출장심사위원회 위원 전원을 민간위원으로 구성하고 품위유지의무를 위반한 경우 향후 국외출장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의원 공무국외여행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가결됐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날씨]울산 장마전선 영향에 호우주의보 발효
2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신세계, 울산혁신도시에 스타필드 아닌 백화점”
3
S-OIL, 5兆 투입한 울산 RUC/ODC 프로젝트 준공식...울산에 2024년까지 7兆 추가 투자
4
[사설]혁신도시 신세계백화점, 이번에는 반드시 약속 지켜야
5
현대중공업 노-사, 사내 생산시설·장비 파손 진실공방
6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당원 등 100명 ‘한국당 우먼페스타’ 참가
7
울산시,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투자 유치 박차
8
울산 울주군-한국전력공사,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9
민주노총, 울산서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10
현대자동차-사우디 아람코, 수소에너지 확산 ‘맞손’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