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대구 공공택지지구 도남지구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 5월 분양 예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9  15:5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현대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데시앙’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 내 집 마련 절호의 기회

국내 대형 건설사인 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은 대구 도남지구에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도남지구 내 유일한 민간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돼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대구시 북구 도남동, 국우동 일원(도남지구 C1, C2, C3, C4 블록 4개 단지)에 지상 최고 25층, 전용면적 72~99㎡ 총 2,418가구 규모로 다양한 평형이 공급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도남지구는 대한민국 청약 열풍의 주역인 대구시에서도 보기 드문 택지지구로 향후 1만4,000여명, 5,600여 가구를 수용할 신도시로 개발되고 있다. 학교와 공원, 공공시설, 도로 등 모든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때문에 편리하면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도남지구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도남지구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 교통, 생활, 문화, 자연 등 원스톱 생활환경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지구 내 공공청사는 물론 생활편의시설이 도보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들어설 예정으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췄다. 또한 칠곡지구가 바로 옆에 위치해, 홈플러스, 전자랜드,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북구어울아트센터, 경북대병원, 대구보건대학교병원 등 칠곡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구 내 9개의 공원을 비롯해 반포천, 팔공산, 도덕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사업지 앞을 지나는 국우터널을 통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며, 2020년 4차순환도로가 전 구간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인근 산업단지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 역시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도남지구 내 아파트인 만큼 명문 학군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국내 유일한 다문화중심 공립 특수목적고인 대구국제고가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유치원, 초등학교도 신설될 계획이다. 더불어 어린 자녀의 안심 육아를 위해 단지 내 별동 어린이집도 마련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전용면적 72㎡, 84㎡, 99㎡ 등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혁신평면으로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아울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전 세대 지하 주차가 가능하고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도남지구 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어서는 프리미엄 민간 브랜드 아파트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돼 지역민의 기대 속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며 “1군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평면, 커뮤니티 등 차별화된 설계를 선보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데시앙 도남은 오는 5월 분양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대구시 북구 관음동 도영빌딩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사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콜레스테롤’ 관리로 중년 돌연사막는다…‘쿠바산 폴리코사놀’ 효능 재조명
2
‘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울산시, 이달중 중기부에 신청
3
[기고]탈원전 정책, 국가에너지 위기 우려된다
4
한국동서발전, 안전·환경분야에도 AI·IoT 신기술 적용
5
“태화산 지하굴착 배수터널 결사 반대”
6
UNIST-평양과기대 유전체 심포지엄 개최
7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울산 현안사업 속도감 있게 추진”
8
현대자동차 선적 부두에 정박중인 자동차 운반선 화재 발생
9
법원, 현대중공업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심리
10
울산상공회의소, 혁신성장 옴부즈만 기업간담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