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공급 예정 화제! 장승배기역초역세권아파트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09:0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동작구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지리적인 장점은 물론, 우수한 가격 경쟁력이 재조명되면서 동작구의 인기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서초구와 가깝고 반포 및 방배와 동일한 생활권을 공유해 생활이 편리한 것이 동작구의 손꼽히는 장점으로, 용산 및 여의도 등 개발이 활발한 지역과 인접해 미래가치 확보도 기대할 수 있다. 

정부가 강남 일대의 고가 주택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시행함에 따라 풍선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부동산 114의 발표 내용을 보면, 동작구 일대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 1년동안 3.3㎡당 587만원에서 715만원으로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난다. 동 기간 18.1% 상승한 송파구를 비롯해 강동구(18.0%), 서초구(17.6%), 강남구(16.2%)보다도 높은 상승폭을 보인 것으로, 한강 이남권 일대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가 공급을 예정해 화제다. 동작구의최중심지로 평가되는 7호선 장승배기역이 단 100m에 위치한초역세권 아파트로, 장승배기역초역세권이 선사하는 프리미엄을 직접 누릴 수 있어 호평 된다. 

이 단지는 상도동 336-12번지 일대에지하 2층, 지상 28층, 총 442세대(예정)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59㎡A 142세대, 49㎡A 42세대, 49㎡B 26세대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특화 평면 위주가 구성돼 분양 성공이 기대되며, 1차 공급 물량은 210세대(예정)다. 불필요한 공간 낭비를 최소화한 아파트로, 환금성이 높아 주거가치 및 투자가치를 두루 만족하는 단지로 호평 된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더하는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질 전망이다. 헬스장 및 실내골프연습장 등 레저시설이 들어서며, 어린이집, 키즈카페, 공동세탁실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쌈지공원, 수변 경관을 갖춘 중앙광장 선스퀘어 등 입주민의 휴식을 위한 휴게 공간도 조성된다. 

입지가 좋아 동작구에 조성된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노량진 수산시장, 동작구청, 중앙대부속병원 등이 단지 근거리에 위치해있다. 생활 편의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우수한 교통환경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이점이다. 상도초, 장승중, 영등포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가까운 거리에 초, 중, 고교 시설이 다양하게 밀집돼 있다. 자녀의 안심 통학이 가능한 아파트다. 명문대학교와 동작도서관도 인접해 면학 분위기가 좋다. 학부모 수요자들이라면 이 단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장승배기역에서이수역이 단 네 정거장으로, 강남권에 10분대 진입이 가능한 것도 이 단지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노량진역 1, 9호선도도보권 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우수하다. 한강대교와 올림픽대교가 가까워 차량을 이용해 서울 각 지역을 쾌속 이동할 수 있는 것도 경쟁력이다. 

동작구 내 진행 중인 다양한 개발 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기존 구청사와 경찰서, 우체국, 구의회, 119안전센터를 장승배기역 가까이 통합 이전하는 종합행정타운 사업 진행이 한창이다. 총 길이 17.49km의 경전철 서부선(예정) 사업도 추진 중으로, 동작구 일대에 또 하나의 초역세권 형성이 예고된다. 노량진 뉴타운 개발 사업도 약 46만㎡ 규모 부지에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행정, 교통, 도시 기반 확장 등 동작구의 지가 상승을 견인하는 다양한 사업이 동시 진행되고 있어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 역시 상당한 프리미엄 확보가 전망된다. 

한편, 주거가치와 미래가치 모두 우수한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의홍보관은 동작구 장승배기로 99 대성빌딩 1층에 마련돼있다. 사전 연락 후 방문할 경우, 대기시간 없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여름휴가, 국내 여행지 제주시, 서귀포시 맛집 추천 고집돌우럭 여름한정메뉴, SNS 먹방 이벤트도.
2
빈손으로 끝난 대우조선 현장실사…현대중, 거제 다시 찾을까
3
이태리 명품 세라믹 식탁 구매 계획 있다면, ‘라오메뜨’ 가구 파주가구단지 주목
4
울산서 시내버스-승용차 추돌…6명 경상
5
"힘들게 예매했는데 왜 못 들어가?" BTS 공연장 항의 빗발
6
[U20월드컵] '우상' 박지성 온단 소식에 "웃음꽃 피게 하겠다"
7
여름철탈모관리 집에서 두피케어부터 시작
8
U-20 태극전사들 값진 준우승…이강인은 골든볼
9
'U-20 응원전' 밀어낸 애국당 천막 점점 대형화…"무기한 불사"
10
생활비 마련하려고 동네후배 성매매 시킨 가출 10대女 집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