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이태리 명품 세라믹 식탁 구매 계획 있다면, ‘라오메뜨’ 가구 파주가구단지 주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14:01: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정통 이태리 스타일의 명품 세라믹 식탁 세트를가성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열렸다. 파주가구단지 내 위치한 '라오메뜨 가구 파주점'이 자사의 '세라믹 1300 식탁 세트'를네이버쇼핑리빙윈도 가격에 판매 중으로, 세라믹 식탁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방을 한층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만들어 주는 세라믹 1300 식탁 세트는 4인용 식탁과 의자 4개로 구성돼 있다. 고급스러운 텍스쳐와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호평되는 제품이다. 스틸 다리의 디자인도 멋스러워 소비자들 사이에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이태리산 세라믹 상판을 사용해 스크래치나 마모에도 강하다. 항균성과 내구성, 내열성도 우수해 뜨거운 냄비를 올려도 제품 손상의 위험이 없다. 천연 광물과 무기질 원료 등을 고온에서 고압으로 압축해 가공한 세라믹을 주 소재로 적용해 오랜 기간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주 소재인 이태리 세라믹은 친환경 소재로도 호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시트와 같은 PU 소재로 감싼 식탁 다리 등 디테일이 살아있는 디자인도 인기를 더한다. 

행사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은 제품을 직접 경험한 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세라믹 1300 식탁 세트를 현장에서 구매한 고객은 사은품도 증정을 받을 수 있다. 라오메뜨 가구 파주점에서 세라믹 1300 식탁 세트를 직접 구매한 고객은 골드 펩타이드캐비어 앰플(100ml) 또는 아쿠아텍스 쿠션 중 하나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본사 관계자는 "세라믹 1300 식탁 세트는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을 갖춰 실용성이 강조된 제품이다”라며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한 고객의 경우, 유명 포털 쇼핑 사이트와 같은 가격에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인기 아이템까지 무상 제공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어디서나 최신 가구 트렌드를 선도하는 라오메뜨 가구는 파주점과인천점, 김해점 3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5호 태풍 '다나스', 열대저압부로 '소멸'...물 차오른 태화강
2
용인서해그랑블 홍보관 오픈 후 인산인해
3
제주도 서귀포시 가볼만한 곳 추천! 중문관광단지 맛집 고집돌우럭 이목집중
4
트럼프 “문대통령이 한일갈등 개입 요청…둘다 원하면 관여할것”
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이승만 추모식서 우리공화당 지지자에게 ‘물세례’
6
태풍 ‘다나스’ 남부내륙서 소멸할 듯…“폭우·강풍 대비 계속”
7
靑 “국제법 위반주체는 오히려 일본…GSOMIA, 모든 옵션 검토”
8
6월국회 ‘빈손’ 종료…정경두 해임건의안에 추경 결국 무산
9
“모든 옵션 검토”…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강공모드’ 선회
10
태풍 ‘다나스’ 소멸했지만…남부 지방 곳곳에 폭우·강풍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