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기아車, 준대형 ‘K7 프리미어’ 사전계약 시작전장 25㎜ 연장 차체 웅장해져
지능형 주행안전기술 적용에
홈투카·카투홈 기능 동시연결
가격 3102만원~3616만원 전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6  21:5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준대형 세단 시장을 지배할 K7 프리미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16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아차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이달 출시 예정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K7 프리미어의 외관은 ‘담대하고 과감한 조형으로 완성된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꾸며졌다. K7 프리미어는 대형 세단에 비견할 수준으로 차체가 웅장해졌다.

전장이 4995㎜로, 기존보다 25㎜ 길어져 웅장한 인상이 한층 부각됐다. 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을 지향했다.

K7 프리미어는 동급 최고수준의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과 편의사양으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라는 정체성을 완성했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곡선구간 자동감속),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도 적용했다.

특히 지난해 기아차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홈투카(Home to Car) 기능에 더해 카투홈(Car to Home) 기능을 국내 처음으로 K7 프리미어에 적용했다. 카투홈·홈투카 동시 적용으로 차량과 집은 쌍방향으로 연결된다.

K7 프리미어는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 결시된다. 판매가격은 2.5 가솔린 모델 2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3102만원~3397만원, 3.0 가솔린 모델 2개 트림(노블레스, 시그니처) 3593만원~3829만원, 2.4 하이브리드 모델 3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3622만원~4045만원, 2.2 디젤 모델 2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3583만원~3790만원, 3.0 LPi(면세) 모델 2595만원~3460만원, 3.0 LPi(비면세) 모델 3094만원~3616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이형중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삼성디스플레이 대규모 투자계획 발표, ‘아산탕정지구 더 퍼스트 휴’ 직접 수혜 기대감↑
2
인덕션 전기요금, 하이라이트 인덕션 차이? 엘바 1구, 3구 전기렌지 추천
3
장기렌터카 ‘오토블루북’,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12월까지 진행!
4
갤럭시노트9 대폭 할인된 특가행사로 핸드폰 싸게 법, 스마트강국카페
5
위드드몽, 구찌 실비백, 구찌 카드지갑 등 구찌류 70% 바겐 세일!
6
전자파없는 월천누나이메텍전기요, 일월-보이로 전기요와 함께 판매량 상승 중
7
“아르슈모” 무스너클 버니스웨터&패딩 등 최소 30만 원대 구매가능!
8
식지 않는 전용 85㎡ 미만중소형 타입 인기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도 수혜 톡톡
9
서청미역, 국내산 포항 참가자미 미역국 출시
10
최대 규모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빈닥스’, 한국지사 출범 선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