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14일 ‘판정 항의 퇴장’ 김도훈 감독 상벌위 회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20:5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지난 11일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대구FC와의 24라운드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 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주심의 판정에 강력하게 항의하다 퇴장 명령을 받은 울산 현대 김도훈(49) 감독이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 회부됐다.

프로연맹은 13일 “울산 김도훈 감독과 김범수 골키퍼 코치를 대상으로 14일 상벌위를 열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11일 대구FC와 24라운드에서 후반 14분께 주심이 수비수 윤영선의 핸드볼 반칙에 따른 페널티킥을 선언하자 5분여 동안 주심을 상대로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당시 퇴장으로 김 감독은 2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당해 16일 전북 현대, 24일 상주 상무와의 경기에서 벤치를 지킬 수 없게 됐다.

프로연맹은 김 감독의 항의로 경기 시간이 5분 이상 지연됐고, 항의 방식도 거칠었다는 점을 들어 상벌위를 통해 추가 징계를 논의하기로 했다.

프로연맹은 또 울산 관중이 심판을 향해 물병을 투척한 것에 대해서도 구단을 대상으로 별도의 징계를 검토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트럼프,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무슨 일 일어날지 지켜볼것"
2
경찰 '일본 여성 욕설·폭행' 영상 피의자 신병 확보(종합)
3
공주대 ‘조국 딸 인턴십’ 윤리위…“해당 교수 출석시켜 재논의”
4
기름값 2주간 하락…유류세 인하 종료 발표일엔 상승 전환
5
블랙핑크 '뚜두뚜두' 美레코드협회 골드 인증…"걸그룹 최초"
6
‘韓남성이 日여성 욕설·폭행’ 영상 확산…경찰, 사실확인 나서
7
울산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 청소년 창의· 인재 육성 공동협력 협약
8
홍진영, 전속계약 분쟁. 소속사 “5년간 100억 이상 정산”
9
탈핵 외치며 국토 도보순례 시민단체 "원전중단 로드맵 세워야"
10
한국당 '조국·지소미아·北발사체' 맹공…"국론분열·안보불안"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