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외국인센터, 이주민 사회 주제 학술 심포지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0  20:49: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사)울산외국인센터는 20일 북구 대회의실에서 ‘이주민(다문화)사회, 한국사회의 기회와 미래’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석인선 동아대학교 교수는 ‘이주민사회 형성과정과 다문화정책’이라는 주제발표에서 다문화가족의 범위에 외국 국적 이주가족, 난민가족 등이 포함돼 있지 않아 외국인 사회통합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서 교수는 다문화정책 수립시 시민사회, 학계 등과 상호 논의해 폭넓은 사회적 공감대를 기초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서병수 울산과학대학교 교수는 ‘이주근로자의 산업안전’ 주제 발표에서 “외국인 유입으로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에 노출되는 외국인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울산의 경우 석유화학공단과 온산공단의 화학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사고대응주체의 정비가 필요하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춘화 동국대학교 외래교수는 ‘결혼 이주여성의 여성주의 고찰’을, 고신대학교 국제다문화 사회연구소 이병수 소장이 ‘이주민 사회의 과제’, 호계성당 예로니모 신부가 ‘새터민의 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번째 확진자 발생
2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이동 경로 확인
3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 총 4명
4
이선호 울산 울주군수,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500병상 이상으로 건립돼야”
5
울산 두번째 확진…본격적인 지역감염 시작
6
결혼 준비의 필수코스, '창원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 시작하자
7
울산 첫 번째 확진자와 함께 예배 본 신천지 울산교회 교인 8명 연락 닿지 않아
8
“마스크 품귀현상 돈 있어도 물건이 없어”
9
울산시만 믿다 ‘발등’…동구만 구민 생활안전보험 미가입
10
양산 통도사 인근 전원주택 ‘우후죽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