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현대자동차, EV 콘센트카 45 최초 공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17:54: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현대자동차는 1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10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제68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참가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고객 경험 전략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토대로 제작한 EV 콘셉트카 45를 최초 공개했다.

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차와 친환경차 기술력이 집약된 일렉트릭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Veloster N ETCR)을 선보이며 미래 자동차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스타일 셋 프리’는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인테리어 부품과 하드웨어 기기, 상품 콘텐츠 등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전동화 기반의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이다. 현대차는 올해 1월 ‘CES 2019’에서 2020년에 선보이는 전동화 플랫폼 ‘E-GMP’에 기반해 ‘스타일 셋 프리’ 전략을 반영한 신형 전기차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45의 내장 디자인은 자동차의 역할이 ‘이동 수단’을 넘어 ‘삶의 공간’으로 변화해감에 따라 고객들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따라 자동차 실내를 아늑한 생활 공간처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무와 패브릭, 가죽 소재를 크래쉬패드, 도어, 시트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각적으로 집과 같은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슬림 시트로 더욱 넓어진 공간이 안락함을 선사하고 1열 시트가 돌아가는 스위블 시트를 통해 승하차 시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스타일 셋 프리’ 콘셉트가 적용된 ‘H-Space’와 ‘스타일 셋 프리 스튜디오’ 전시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펄세스몰’ 크릴오일, 빼빼로데이 맞이 초성퀴즈 출시해..정답자에게 혜택 제공
2
울산시 내년 예산 3조8605억 편성
3
동서발전·한전, 美 괌에 화력발전소 세워 전기 판다
4
KCC건설,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수분양자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5
신천지예수교, 성도 입교 ‘10만명 수료식’
6
불황늪 빠진 울산, 외국계기업도 떠난다
7
울산 양대사업장 노조위원장 선거, 벌써부터 ‘시끌’
8
울산시 내년 예산 편성…새로운 공중의제가 없다
9
울산 아파트 가격 올랐는데 금융비용은 줄어
10
기울어진 산단 토류벽, 집중호우땐 토사 ‘줄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