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울산대병원 지역암센터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대장암 조기 검진 중요성 알리고
수술법·수술 후 관리방법 등 소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3  21:21: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대학교병원이 지난 2일 본관 5층 강당에서 ‘제12회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를 진행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 울산지역암센터(소장 전상현)는 지난 2일 본관 5층 강당에서 ‘제12회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울산대병원 울산지역암센터와 대한대장항문학회, 사단법인 대한암협회의 주최로 마련됐으며,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했다.

강좌는 대장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장암의 조기진단과 치료 및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좌에서는 △대장암의 진단 및 내시경적 치료(소화기내과 정석원 교수) △대장암의 수술 및 일상 생활관리(외과 임영철 교수) △대장암 환자의 수술 후 식이요법(영양팀 정슬기 영양사)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임영철 교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대장암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다. 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대장암은 예방이 가능하고, 완치가 가능한 암이다.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대장암 환자와 가족에게는 극복의 의지를, 일반인에게는 대장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골드리본 캠페인은 대장암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서 실시해 오고 있다. ‘대장앎’은 대장암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울산대병원 대장암팀은 지난해 기준 연간 300회 이상의 치료와 연간 100회 이상의 내시경을 이용한 대장암절제술을 시행 중이다. 또 조기진단, 수술적 치료, 대장내시경적 점막절제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수술 후 관리 등 대장암의 종합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태화강역 수소허브로 조성, 수소도시 전진기지로
2
알고사, 갤럭시S21 울트라 색상, 스펙, 출고가 등 전격 공개
3
수도권 내륙선 수혜지 ‘동일하이빌 파크테라스’ 잔여세대 접수, 21일까지
4
역세권에서 만나는 주거형 오피스텔 ‘강남 헤븐리치 더 시그니처 9.0’ 분양
5
생계비는커녕 병원비도 못내…영업허용 촉구 ‘간판점등’시위
6
[양산 국회의원 2021년 역점활동]“소상공인·中企 살리기 힘쓰고 간이과세 적용 기준금액 상향”
7
용인 타운하우스 ‘광교산벤투스’, 맞춤설계에 우수한 입지까지…살기 좋은 환경 두루 갖춰 인기
8
‘무료교육패키지’, VMS·1365자원봉사센터 관심자의 취업성공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9
울산 북구, 도심지 폭우·침수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10
울산 남구청장 재선거 후보 출마 선언 잇따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