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금융가
BNK부산은행-중국 칭다오농상은행, 업무협약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2  22:0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지난 1일 부산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중국 칭다오농상은행과 협약식을 갖고 크레딧라인(신용공여한도) 상향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과 칭다오농상은행은 기존 크레딧라인을 2배 상향해 총 한도 약 1억7000만 달러로 크레딧라인을 운영하기로 했다. 칭다오농상은행은 부산은행에 약 1억1000만 달러(7억 위안)로 한도를 늘리게 되며, 부산은행은 칭다오농상은행에 6000만 달러로 한도를 상향하게 된다.

부산은행 방성빈 경영기획본부장은 “양행간 크레딧라인 확대로 부산은행의 중국 내 위안화 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칭다오농상은행은 부산은행의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행의 공동성장을 위해 상호협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은 부산-칭다오시 경제협력 교류 행사와 더불어 실시되었으며,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을 비롯하여 오거돈 부산시장, 류자이 산동성 당서기 등이 참석해 韓·中 상호 우호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 2012년 지방은행 최초로 중국 칭다오에 지점을 설립했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정부 ‘한국판 뉴딜’에 5년간 76조원 투자
2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물문제 해결, 끝이 보인다
3
7차 울산형 뉴딜 ‘5G 기반 디지털 선도도시’
4
“산업구조 혁신 위해선 신재생 에너지 발전”
5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취업사이트 관심자에 문화누리카드없이 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강의
6
전 타입 마감 기록한 ‘신내역 시티프라디움’…6월 3일 당첨자 발표
7
KTX울산역 인근 ‘더 그랜드호텔 울산’ 기공식
8
롯데택배 울산 일부지점 업무중단에 애꿎은 시민 피해
9
울산경찰청 제1차 경찰공무원 채용 필기시험…평균 ‘26대1’
10
예타면제 균형발전프로젝트 민간투자로 전환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