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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2021학년도 입시, 독학기숙학원이 더 유리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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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15: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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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독학기숙학원 전경

2020학년도 입시가 정시 합격자 발표만을 남겨 두고 있어 거의 마무리 되고,이제 2021학년도 입시가 시작된다. 2021학년도 입시의 가장 큰 특징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으로 도입된다는 점이다. 다만 2020학년도와 비교해 수학과 국어 과목의 출제범위만 일부 조정 되었을 뿐 2021학년도의 입시의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많은 학생들이 2021학년도 입시에 다시 한번 도전하고자 한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SN독학기숙학원이 2021학년도 대입재도전반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SN독학기숙학원에 따르면 현 2021 입시 시스템에서는 독학기숙학원의 학습 및 생활 시스템이 학생들의 성적을 올리고 목적을 달성하는데 더 유리하다고 말한다. 독학기숙학원의 시스템 자체가 학생들에게 일률적이고 획일화된 강의와 학습을 제공하기 보다는,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강의를 선별할 수 있도록 돕고, 이 학습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SN독학기숙학원에서는 3가지 관리시스템에 중점을 두어 학습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첫째, 학습을 위한 수능학습 컨텐츠 부분의 강화 및 자체 개발이다. SN독학기숙학원은 각 영역 별로 최상급 학습 컨텐츠를 자체 선별하여 학생들에게 훈련을 시킨다. 예를 들어, 국어 영역은 이감국어연구소와의 계약을 통해, 이감 모의고사와 주간학습지(간쓸개) 등으로 훈련한다. 수학 영역은 현우진 킬링캠프 등의 실전 모의고사로 학습 할 수 있다. 더불어 SN독학기숙학원 자체 수학연구소를 설립해, 월 2회 모의고사 및 4점 고난도 대비 수학문제를 주간 단위로 자체 개발한다.

둘째, 수능 시까지의 생활 관리시스템이다. 자기주도학습 시간이 많은 독학의 가장 큰 적은 자기 관리 실패이다. 아무리 의지가 강한 학생도 10개월간의 장기 레이스인 재수생활을 여타의 유혹없이 온전히 견디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SN독학기숙학원는 지난 5년의 경험을 통해 이에 대한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정착했다. 예를 들어, 인터넷의 유혹을 없애기 위해 자체 방화벽을 설치했다. 그래서 인강 외 타 사이트에는 접속이 불가하다. 학원 생활 관련하여 학생 개개인에게 학습담임과 생활담임이 1명씩 배정되어, 수능시까지 꾸준한 학습량을 유지할 수 있는 관리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시설이다. SN독학기숙학원은 2020 대입재도전반을 위해 모든 독서실 책상과 의자를 리뉴얼 했다고 한다. 독서실 책상은 국내 기숙학원 중 가장 큰 사이즈인 160cm의 책상을 제공하고, 모든 독서실 의자는 시디즈 사의 고급 의자로 교체했다. 그리고 독서실 외의 스터디 카페를 만들어, 번갈아 가며 학습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뽑힌다.

SN독학기숙학원은 독학기숙학원만의 장점을 바탕으로 지난 5년간 꾸준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성한, 사관학교 및 의치한에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올 2020학년도 수시에서 서울대 의예과 1명, 의예과 4명, 경찰대 등 꾸준한 입시 실적을 내었으며, 정시에서는 더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N독학기숙학원은 현재 대입재도전반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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