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김남일 성남 사령탑 ‘이달의 감독’ 선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4  21:0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프로축구 성남FC를 이끄는 초보 사령탑 김남일(사진) 감독이 올 시즌 K리그 첫 이달의 감독상 주인공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 감독을 하나원큐 K리그1(1부) 5월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김 감독은 사령탑으로 데뷔하고서 한 달 만에 이달의 감독상을 받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김 감독은 리그 개막 뒤 네 경기에서 2승 2무, 무패를 기록하며 시민구단 성남을 3위에 올려놨다.

1라운드 광주 원정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데뷔승’을 챙긴 김 감독은 4라운드에서는 ‘독수리’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을 상대로 1대0 승리를 지휘했다.

성남은 4경기에서 단 1실점 하며 K리그1 12개 구단 중 최소 실점을 기록 중이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올 블랙’ 패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흡사해 ‘남메오네’라는 별명도 생겼다.

‘이달의 감독’에게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함께 신라스테이 숙박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에서 국내 최초 ‘수소트램’ 달린다
2
나방파리퇴치 돕는 안전한 ‘비비딕 모기퇴치기’
3
늘어난 주전 ‘장박텐트’ 특단 해결책 없나
4
정부 부동산대책 둘러싼 여야 공방 가열
5
‘무료교육’ 베이비시터·아이돌보미서비스 관심자의 취업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6
조선불황에 옮긴 직장 코로나로 또 구직대열
7
김포공항 주차대행 SK주차장, 공영주차장 대비 65% 저렴한 최저 주차요금 선보여
8
울산시, 2020년 공무원 우수 제안 ‘8건’선정
9
몸캠피싱 실시간 대처 ‘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동영상유포협박 피해자 위한 활동 펼쳐
10
전기차배터리 역성장에도 한국만 쾌속질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