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정치국회/정당
박성민 의원, 종가로 도로폭 확장 등 현안 논의LH로부터 업무보고 받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2  21:2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미래통합당 박성민(울산중) 국회의원은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고희권 도시재생본부장, 김운준 울산사업본부 본부장 등으로부터 울산 혁신도시 관련 업무보고를 받았다.
미래통합당 박성민(울산중) 국회의원은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고희권 도시재생본부장, 김운준 울산사업본부 본부장 등으로부터 울산 혁신도시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종가로 도로폭 확장, 옥동~농소 간 도로 중앙분리대 철거, 백화점 조기 입점 등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다전 물놀이장 이전, 다운지구 척과천 범람 문제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 의원은 “혁신도시와 전체 도시 간의 연계가 전혀 안 되는 상황”이라며 “주 간선도로의 폭이 기존 도로와 연결되는 부분도 열악해 병목현상으로 전 도시의 도로 체계를 마비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혁신도시 내 옥동~농소 간 도로 중앙분리대와 관련해서도 아파트 밀집지역과 상업지구 사이에 자동차 전용 도로가 교차로도 없이 중앙분리대로 차단되어 두 지역을 단절시키게 된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LH 고희권 도시재생본부장과 김운준 울산사업본부 본부장은 “혁신도시 준공 이후의 상황에 대해 행정적인 절차 등을 잘 파악하고 모니터링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박 의원실은 전했다. 이형중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북구 중산동에 190억 들여 스포츠타운 조성
2
울산 케이블카 둘다 경제성 관문 넘어
3
동구‘슬도피아’ 문 열자마자 체험객 쇄도
4
안전자산 선호현상으로 금값시세 상승, 골드바 실버바 눈길
5
가래실공원 품은 ‘원주혁신도시 제일풍경채 센텀포레’ 7일 견본주택 오픈
6
[주간 의료계 소식]감기 앓고 나면 면역 기억에 남아 코로나 감염돼도 가벼운 증상에 그쳐
7
잇단 부동산 규제에 울산 경매시장 급랭
8
코스피 2342.61로 마감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9
한국토종닭협회·이마트 ‘말복’ 맞이 소비자 감사 이벤트
10
민주 핵심 지지층까지 등돌린다…가상 대선대결도 野에 밀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