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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브랜드시티의 가치 누리는 규제 전 마지막 분양 단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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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7  1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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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 전매제한 규제 확장 앞두고 풍선효과 누리는 인접지역 브랜드시티로 주목 
탁월한 부산 접근성, 합리적인 분양가, 스마트 완성형 자족신도시의 미래가치까지 누린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13일(월)부터 정당 계약 시작 … 규제 전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말아야

정부가 지난 5월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발표하면서 지방광역시의 민간택지와 지방 공공택지의 전매제한기간이 크게 늘어나게 됐다. 사실상 분양권 거래를 원천 차단한 것으로 이르면 7월 말부터 기존 6개월이던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의 전매제한기간을 소유권 등기 이전 시로 변경된다. 분양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특히, 규제지역인 지방 광역시와 인접한 위치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은 광역시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면서도 규제에서는 자유로워 이른바 규제 풍선효과를 누릴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부산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양산 사송신도시에서 공급에 나서는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메이저 건설사의 대단지 브랜드시티로 공급에 나서 부산지역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지난 23일(화) 진행된 청약에서는 1만여 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가 들어서는 사송신도시는 부산의 인구 과밀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되는 스마트 명품 자족 신도시로 여의도 면적 크기인 약 276만㎡ 부지에 1만 4,900여 세대가 들어서며, 업무, 상업, 편의 등 다양한 자족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부산 도시철도 노포-북정 노선이 개통하면 부산까지 단 5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사송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경부고속도로에 바로 진입할 수 있는 하이패스 IC도 개설될 예정으로 사실상의 부산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사송신도시 3개 블록(B5, B6, B7)에 지상 최고 25층, 22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08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 세대수는 ▲B5블록 477세대 ▲B6블록 614세대 ▲B7블록 993세대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사송 더샵 데시앙 1차의 후속단지로, 1∙2차를 합치면 약 3,800세대의 프리미엄 브랜드시티로 조성될 계획이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오는 8월 예정된 주택법 시행령 이전에 사송신도시에서 분양에 나서는 마지막 단지로 전매제한기간도 1년으로 짧다. 또한, 양산시는 청약, 대출 등 규제가 없는 지역이기 때문에 사송 더샵 데시앙 2차에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공공택지지구에서 분양하는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장점도 갖추고 있다. 지난 3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적용한 발코니 확장비 심사참고기준에 따라 발코니 확장비도 1차 단지와 비교해 절반수준으로 낮아졌다. 다양한 옵션 선택이 가능한 상품 구성을 선보여 수요자의 입맛에 맞는 필요한 상품만 골라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사송신도시는 스마트 완성형 자족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으로, 탁월한 미래가치도 누릴 수 있다. 양산시에 따르면, 양산시는 사송신도시 내 ‘자족시설용지’에 국가 및 지자체 소속의 공공기관 유치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부산과 인접한 탁월한 입지환경과 오는 2024년 개통예정인 부산도시철도(노포-양산 북정), 경부고속도로에 바로 진입이 가능한 하이패스 IC 추진 등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기획재정부 산하 조달청이 LH와 7천㎡ 규모의 부지 계약을 체결했다. 이 부지에는 국가소속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요 관공서와 공공기관들이 부지계약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0월에는 일반기업을 대상으로도 자족시설용지 분양에 나선다. 

사송신도시의 자족용지는 부산과 울산, 양산을 아우르는 위치에 입지한 장점을 살려 3개 도시, 약 500만에 달하는 인구를 기반으로 하는 첨단 산업의 중심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자족용지는 신도시 또는 택지개발지구의 자족기능을 높이기 위해 설치되는 산업용지로 주거지의 저해요소인 일반산업이 아닌 지식산업센터, 소프트웨어진흥시설, 연구소 등 첨단 기업 중심으로 입주가 가능하기 때문에 쾌적한 생활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송신도시의 경우에도 자족기능까지 갖춘 완성형 신도시로 조성되고, 부산과 인접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면서도 분양가상한제로 인해 이미 오를 대로 오른 부산의 집값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세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규제를 앞두고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인접지역에서 분양한 단지가 분양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가 눈 앞으로 다가오면서 당첨자 발표와 계약을 앞둔 사송 더샵 데시앙 2차에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규제 전 마지막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라고 말했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의 계약은 7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한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해 수요자의 부담을 덜었다. 자세한 사항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홈페이지와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의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10번지(부산도시철도 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인근)에 위치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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