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 북구,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 방역관리 강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6  00:5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 북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양돈농장 재발생에 따라 질병 유입차단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북구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최초 발생 보고된 지난해 9월부터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 지속적으로 의심 신고 예찰과 24시간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비롯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가축질병통합 방역대책 상황실로 전환해 운영중이다.

북구지역에는 1개의 양돈농가에서 980마리 정도를 사육하고 있다, 북구는 양돈농장 담당공무원제와 공수의사 예찰활동 등 주 1회 이상 예찰을 실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과 자체 가축방역 방제단을 운영해 매일 양돈농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 농장 외부로부터의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 울타리, 출입 통제문·출입자 소독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소독약품과 야생동물 기피제 등도 공급하고 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35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서울주 키워 광역도시 중심축으로
2
에어부산, 국내선 ‘1만원’ 특가 이벤트 실시
3
국도 7호선 양산 용당~울산 웅촌 구간 30일 개통…통행시간 20분 줄어들어
4
군, 두서 인보지구에 공공임대주택 유치 추진
5
울산 땅값 상승세속 동구는 5년째 하락
6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성황리 분양중
7
심리상담사 자격증 등 한국직업능력진흥원 60종 전 과정 언택트 무료수강 혜택
8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3차 계획기간 두달 앞으로
9
현대重 올해 두달 남기고 임단협 돌입
10
라라헤어살롱 미용실 연산동 본점, “예진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가을·겨울 트렌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