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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잔여호실 선착순 계약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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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9  0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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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에 자리한 분양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가 그 주인공. 현재 이 단지는 회사보유분 잔여호실에 대한 정당계약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상업 2BL) 일원에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47~58㎡, 총 840실이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가 들어서게 된다. 

이 단지는 지난 청약 접수 당시 2,403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특히, 최고 경쟁률 50.5대 1(거주자 우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던 3군(55㎡C타입)은 전 호실이 조기에 분양 완료됐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특화설계를 적용해 상품성이 우수한 평을 받고 있다. 지역 내 희소성 높은 투룸으로 각 호실이 설계돼있고, 전 호실에는 다락공간이 제공돼 오피스텔의 단점인 부족한 수납공간이 해소됐다. 전체 840실 중 약 28%인 242실에는 테라스도 제공된다. 

합리적인 분양가 역시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요인이다. 

실사용면적(전용면적, 서비스면적)을 기준으로 전용면적 55㎡A2 타입 기준 3억 4,000만원선부터 분양가가 책정됐다. 

더불어 도보 8분거리에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자리해 있다. 역세권 주변으로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자리해 배후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황금산, 황금산 문화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서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 추진됨에 따라 문화공원(2024년 완공 예정)이 조성될 예정이다. 향후 입주민들은 쾌적한 그린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된다.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에 마련됐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화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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