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반얀트리 그룹 운영 ‘카시아 속초’ 회사보유분(로얄호실) 분양…계약방법 안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6  00:0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최근 주택시장에는 새로운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집 근처에서 휴가를 보내는 ‘스테이케이션(Stay+Vacation)’ 문화가 정착하면서 수요자가 선호하는 주거공간의 모습이 변하고 있다. 과거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었던 집이 최근에는 다양한 여가 활동과 문화생활이 가능한 곳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건설 업계도 단지 주변에 산이나 바다 등이 있어 멀리 떠나지 않고 집 주변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케이션 입지에 주거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추세다. 또한 단지 내 수영장, GX룸, 사우나 등과 같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하고 있다.

스테이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은 분양시장에서도 끊임없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지난 10월, 강원도 속초에 공급한 ‘카시아 속초’ 생활숙박시설은 강원도 속초 앞바다에 속초 해변과 가까운 입지 여건으로 관심을 모았다. 

총 717세대 모집에 5000건 이상의 청약 접수가 몰리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카시아 속초’는 1년에 30일 무료숙박이 가능하다. 스테이케이션이 가능한 부동산이 활발하게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 집 혹은 그 근처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라며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집에서 여가는 물론 레저활동까지 가능한 단지의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카시아 속초’는 글로벌 호텔&리조트 반얀트리 그룹이 동해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레지던스 호텔이다. 특히 반얀트리 그룹만의 디자인과 서비스, 운영 시스템 등의 노하우가 적용된 이국적인 호텔로 조성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87년 설립 이후 ‘지친 영혼의 안식처’를 표방해온 반얀트리 그룹은 세계 유수의 여행지를 대표하는 글로벌 체인이다. 전 세계 24개국에서 47개의 호텔과 리조트, 60개의 스파, 70여 개의 리테일 갤러리, 3개의 골프 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휴양을 제공하고 있다.

‘카시아 속초’는 차세대 건축가 20인에 선정된 김찬중 건축가가 책을 모티브로 한 통합 디자인을 구현해 외관 조형미를 높였다. 또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에는 모래사장을 더했으며 상층부 루프탑 공간에는 현대적 감각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접목해 동해바다의 낭만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힙’ 플레이스로 조성할 예정이다.

그 외 부대시설로는 지하 1,000m 광천수를 활용한 고급 스파와 사우나, 국제회의 및 비즈니스 행사가 가능한 400석 규모의 연회장 등이 있다. 여기에 인도어 풀장과 키즈 풀, 피트니스, 레스토랑 등도 곳곳에 배치될 계획이다.

한편, ‘카시아 속초’는 강원도 속초시 대포동 인근에 위치했으며 연면적 12만560㎡, 높이 99m 규모에 지하 2층~지상 26층, 총 717실로 조성된다. 개별 등기를 통한 오너십제로 운영되며, 1년 중 30일(성수기 7일, 주말 및 공휴일 7일, 평일 16일)은 사전 예약을 통해 계약자가 원하는 시기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후 남는 335일은 반얀트리 그룹에서 위탁 운영해 그 수익금을 배당 받을 수 있다.

반얀트리 그룹이 위탁 운영하는 ‘카시아 속초’ 상품은 현재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으로 성황리에 상담중에 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서울시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 모델하우스 VIP라운지를 방문하여 상담이 가능하며, VIP라운지는 코로나로 인하여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대표번호를 통해 분양가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도권 내륙선 수혜지 ‘동일하이빌 파크테라스’ 잔여세대 접수, 21일까지
2
알고사, 갤럭시S21 울트라 색상, 스펙, 출고가 등 전격 공개
3
‘무료교육패키지’, VMS·1365자원봉사센터 관심자의 취업성공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4
용인 타운하우스 ‘광교산벤투스’, 맞춤설계에 우수한 입지까지…살기 좋은 환경 두루 갖춰 인기
5
역세권에서 만나는 주거형 오피스텔 ‘강남 헤븐리치 더 시그니처 9.0’ 분양
6
태화강역 수소허브로 조성, 수소도시 전진기지로
7
배달창업 솥밥 브랜드 온가솥밥,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 시작’
8
현대자동차, 2021년 6조6천억 영업이익 ‘장밋빛 ’전망
9
‘뮤직브로’, BMP코인 결제와 K팝 아티스트 발굴 위한 오디션 서비스 시작
10
울산 남구, 올해 중점추진사업 부서 라운드테이블 22일까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