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11월 분양 예정! 프리미엄 직접 누리는 상업시설, 현대엔지니어링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7  00:0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코로나19의 여파가 길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움직임이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활발하다. 경기가 오랜 기간 침체되면서 임대료와 투자 수익률이 낮아지고 공실률이 높아지면서 임대수익률이 전체적으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옥석 가리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이다. 중심상권, 역세권, 대학가, 업무지구 등 지역 내 노른자위에 자리해 있거나 고정수요가 탄탄한 입지, 브랜드 파워나 차별화된 상품성이 확보된 상품을 투자자들이 눈여겨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일대에 선보이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의 인기가 좋은 이유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11월 중 분양이 예정된 이 상업시설은 공간 구성이 특색 있고 입지가 탁월하며, ‘힐스테이트’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주목하는 사람이 상당하다. 향후 다산신도시 일원을 대표할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자리매김이 기대된다.

상가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2BL)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분양면적 약 4만 2천여㎡, 총 250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상 4~10층에는 총 840실 규모로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오피스텔이 들어서 기본으로 확보되는 독점 고정수요가 든든하다. 이 오피스텔은 현재 계약이 90%가량 완료된 상황으로,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가 높다. 

지하 1층은 생활의 즐거움을 담은 F&B 공간이 마련돼 대형 판매시설과 각종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 1층은 극대화된 개방감을 자랑하는 스트리트 몰로, 주변환경 및 이동 동선을 고려한 업종이 다양하게 입점하게 된다. 상가 2층은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다양한 생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3층에는 생활시설과 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이 조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적극 유입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1층 중앙에는 집객에 유리한 선큰 광장이 설계돼 있다. 층마다 특색 있는 공간이 조성되는 상가다. 

상가를 운영하기 좋은 입지 조건도 눈길을 끈다. 중심상권 프리미엄과 배후수요 프리미엄, 공원 입지 프리미엄 등 각종 프리미엄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다. 

다산신도시 최중심 상권에 상가가 조성될 예정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1만 3천여 세대를 기본 배후수요로 확보하고 있다. 다수의 공공기관이 주변으로 들어서며, 가까이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위치해 있다.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등도 공사가 활발하다. 사업이 완료되면, 확보할 수 있는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진다. 

접근성이 탁월한 우수한 주변 정주 여건도 장점이다. 지하철역이 가까워 방문하기 좋고, 철도 이용객을 수요로 흡수하기도 좋다. 연간 68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도보 단 8분 거리다. 

근거리에 황금산, 황금산 문화공원이 자리한 공세권 상가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유동 인구가 풍부한 공원과 문화시설 등이 가까이 자리해 있다. 또한,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이 상가 바로 앞에서 추진되고 있어 오는 2024년에 길이 594m, 폭 26.5m의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정약용 도서관 등 다수의 문화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여가를 위해 시설을 찾는 사람들까지 유동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일주일 내내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하이브리드 상권의 탄생이 예고된다. 

한편,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에 마련됐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수도권 내륙선 수혜지 ‘동일하이빌 파크테라스’ 잔여세대 접수, 21일까지
2
알고사, 갤럭시S21 울트라 색상, 스펙, 출고가 등 전격 공개
3
‘무료교육패키지’, VMS·1365자원봉사센터 관심자의 취업성공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4
용인 타운하우스 ‘광교산벤투스’, 맞춤설계에 우수한 입지까지…살기 좋은 환경 두루 갖춰 인기
5
역세권에서 만나는 주거형 오피스텔 ‘강남 헤븐리치 더 시그니처 9.0’ 분양
6
태화강역 수소허브로 조성, 수소도시 전진기지로
7
배달창업 솥밥 브랜드 온가솥밥,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 시작’
8
현대자동차, 2021년 6조6천억 영업이익 ‘장밋빛 ’전망
9
‘뮤직브로’, BMP코인 결제와 K팝 아티스트 발굴 위한 오디션 서비스 시작
10
울산 남구, 올해 중점추진사업 부서 라운드테이블 22일까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