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시교육청, 교원 임용 등 안전한 시험 준비 만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4  00:3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중등 교원 2차 임용시험과 교육공무직 채용시험을 앞두고 응시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2021학년도 2차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신규 임용시험은 13~15일 치러진다. 교육공무직 소양평가는 16일 시행된다.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교사 신규 임용시험은 20일, 26~27일 이틀간 치러진다. 유·초등 269명, 중등 318명, 교육공무직 1087명 등 3개 시험에 모두 1674명이 응시한다.

지난해 하반기 치러진 교원 임용 1차 시험에는 확진자가 응시할 수 없었지만, 교육부가 최근 헌법재판소 결정과 방역 당국 시험 방역관리 안내 등을 고려해 지침을 변경하면서 확진자도 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확진 판정을 받은 응시생은 교육청에 즉시 신고한 후 안내에 따라 시험을 치른다. 시험응시를 희망하는 확진 수험생은 시험응시가 가능하다는 주치의 소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시험 응시 중에 확진이 확인되면, 별도대기실로 이동하고, 순번을 최대한 빠르게 조정해 해당일 시험 일정을 소화한다. 다음날에도 시험 일정이 있으면 지정된 장소에서 응시하도록 했다.

시교육청은 울산대학교병원과 경주 양남 생활치료센터를 병원 시험장으로 지정했다. 면접과 실연은 노트북, 영상 장비, 화이트보드 등을 이용해 화상 비대면 평가로 진행한다. 

자가격리 수험생은 방역 당국의 해당 모니터링 담당자에게 시험 응시를 위한 외출 허가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되면 별도공간에서 응시를 허용했다. 자가격리 수험생은 별도의 외출허가증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이날 기준으로 울산지역 응시대상자 중 확진자는 없으며, 자가격리자는 1명이 보건소에 외출 허가를 신청했다. 차형석기자 stevech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www.ksilb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태화강역 수소허브로 조성, 수소도시 전진기지로
2
수도권 내륙선 수혜지 ‘동일하이빌 파크테라스’ 잔여세대 접수, 21일까지
3
알고사, 갤럭시S21 울트라 색상, 스펙, 출고가 등 전격 공개
4
역세권에서 만나는 주거형 오피스텔 ‘강남 헤븐리치 더 시그니처 9.0’ 분양
5
‘무료교육패키지’, VMS·1365자원봉사센터 관심자의 취업성공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6
용인 타운하우스 ‘광교산벤투스’, 맞춤설계에 우수한 입지까지…살기 좋은 환경 두루 갖춰 인기
7
[양산 국회의원 2021년 역점활동]“소상공인·中企 살리기 힘쓰고 간이과세 적용 기준금액 상향”
8
배달창업 솥밥 브랜드 온가솥밥,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 시작’
9
현대자동차, 2021년 6조6천억 영업이익 ‘장밋빛 ’전망
10
울산 북구, 도심지 폭우·침수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