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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타운하우스 ‘광교산벤투스’, 맞춤설계에 우수한 입지까지…살기 좋은 환경 두루 갖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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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9  09: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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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인 내 자연녹지에 조성되는 타운하우스의 대부분은 관공서의 개발 인/허가를 얻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자연훼손이 심각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도보 5분 거리에 신봉2지구가 자리한 ‘광교산벤투스’ 타운하우스가 우여곡절 끝에 오픈, 분양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100% 맞춤설계가 적용된 용인 타운하우스로, 계약자들의 만족감이 높다. 최근 맞춤설계를 제공한다고 알려진 대다수의 타운하우스는 일부 골조만 변경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강한 개성을 나타내는 요즘 세대에게 적합하지 않아 광교산벤투스는 100% 고객 맞춤설계를 제공하고 있다. 

도심 속 전원주택을 실현했다는 평도 나온다.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좋고, 단지 앞도 탁 트여 있다. 총 28세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단지 토목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2단지 공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토지는 필지마다 차이가 있지만 분양면적이 평균 330㎡부터 시작된다. 건축면적도 지하주차장 포함 207㎡ 이상이다. 여유로운 공간 사용이 가능한 용인 타운하우스다.

실내 디자인이 감각적이며, 넓은 마당까지 제공된다. 건축구조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와 내진, 단열 및 친환경 등 장점이 다양해 인기가 좋은 내진모멘트연설철구조 두 가지 옵션을 제시한다. 수요자들의 폭넓은 선택이 가능한 용인 타운하우스다. 넓은 거실과 주방, 신봉동 일대가 보이는 조망을 확보한 마스터룸, 차량관리가 되는 개인 벙커주차시스템 등도 광교산벤투스 타운하우스의 경쟁력을 더한다. 이 타운하우스의 입주 예정시기는 2021년 상반기다. 

광교산벤투스는 수지 타운하우스 분양 현장 가운데 입지가 가장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타운하우스가 자리한 신봉동에는 이미 많은 타운하우스가 입주 또는 건축을 진행 중이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5,000여 세대가 거주할 신봉2지구가 위치해 확충되는 교육 및 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도 있다. 입주 시 편리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다. 

교통 인프라도 풍부하다. 차로 7분 거리에 용인-서울고속도로 서수지IC가 있으며, 서판교IC를 지나면 경부고속도로에 진입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도 좋다. 차로 10분 거리에는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도 있다. 

개발 호재가 다양하게 예정된 것도 눈길을 끈다. 서울 수서역에서 광교신도시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버스 노선은 다양했으나 숙원 사업이던 지하철이 없어 그간 다소 불편함이 따르는 것이 사실이었다. 가까운 판교 대장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고 신봉2지구와 인근 동원지구 개발까지 완료되면 지하철이 더욱 필요해진다. 이런 까닭에 용인과 수원시는 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광교산벤투스에 대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나 분양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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