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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휴가, 국내에서도 해외여행 온 듯 즐겁게! '통영늘푸른펜션'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핫한 바로 그 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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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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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의 나폴리라 이름 붙여진 통영에서는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여름을 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푸른펜션’이 자리잡고 있다. 오직 통영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유의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여행객들을 맞이하는 이 곳은 통영 바다 바로 앞에 자리잡아 더욱 인기만점인 통영바다전망펜션이다.

철렁이는 파도소리가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 각지로 떠나는 이들로 붐비는 시기이다.

내리쬐는 태양을 피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라면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 등 누구와 함께든 훌쩍 떠나고픈 나날들이다.

하지만 유난히 짧게 느껴지는 여름휴가는 어디로 떠나든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만약 짧은 여름휴가를 누구보다 알차게 보내고 싶은 이들이라면 올해 여름은 통영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동양의 나폴리라 이름 붙여진 통영에서는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해외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여름을 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늘푸른펜션’이 자리잡고 있다.
오직 통영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유의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여행객들을 맞이하는 이 곳은 통영 바다 바로 앞에 자리잡아 더욱 인기만점인 통영바다전망펜션이다.

매년 여름이면 더욱 맑게 빛나는 통영의 바다풍경과 멋스러운 일출이 한 데 어우러진데다, 여유롭게 이를 감상할 수 있는 오션뷰테라스가 있어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되는 곳이다.

마치 해외에 온 듯 이색적인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덕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비롯한 SNS에서는 이미 핫한통영바닷가펜션으로도 유명할 정도다.

또한 통영과 거제도 사이에 위치에 두 곳을 오가며 여행계획을 짜기에도 좋아 가족여행객부터 커플여행객들까지 모두가 즐겨 찾기에 좋은 저렴한 펜션이다.

원한다면 가족들과 펜션 바로 앞 바다에서 바지락, 고동줍기체험을 하거나 여유로움을 즐기며 선상 및 방파제낚시를 즐겨도 좋다. 만약 어린이들과 함께 온 이들이라면 동심으로 돌아간 듯 방방 트램폴린을 타며 신나게 웃어 버려도 좋고, 날이 좋을 때면 자전거를 빌려 자전거트래킹을 계획해도 충분한 여름휴가가 된다. 또한 최근 통영에서 최고 인기인 루지체험을 할 수 있어서 여행객들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푸른 자연이 함께 머무르는 통영이 주는 이색적인 풍경과 편안한느낌으로 제대로 된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통영이야 말로 올 여름,가장 핫한 여름휴가지이다.

펜션숙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나 다음카카오사이트에서 “통영늘푸른펜션”을 검색하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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