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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제8대 울산관광협회장에 정인락 회장 연임“회원사 소통·협조 이끌어
울산관광사업 활성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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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1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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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락 울산시관광협회장이 협회 총회에서 회원사와 협회원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관광협회 제8대 회장으로 정인락 회장이 당선됐다. 전임 회장의 잔여임기를 채웠던 정 회장은 이날 재임에 성공한 뒤 앞으로 3년 간 협회원사와의 소통과 협조를 이끌어 내 울산지역 관광사업이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관광협회는 지난 8일 신라스테이울산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선거와 2018년도 사업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장선거에는 정인락 회장을 포함해 2명의 후보가 경쟁했고, 그 결과 정 회장이 총 88표 중 52표를 얻어 당선됐다. 정 회장의 임기는 3월1일부터 시작된다.

(주)신아세계여행사의 대표이기도 한 정인락 회장은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지금까지 관광사업에 종사해 왔으며 지난 2016년 10월 전임회장 사의로 인한 보궐선거를 통해 1년여의 잔여 임기를 수행했다.

울산시관광협회는 향후 △울산시관관협회장 단임제 전환 △시구군 공무연수 등 각종 행사의 수행기관 선정시 공개경쟁입찰 추진요구 △울산시관광기념품 판매장 위탁사업 수행노력 △회원사 소통의 날 실시 △울산지역 관광안내소 증설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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