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울산사람들울산사람들
매곡 119안전센터에 이름없는 천사 다녀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울산 중부소방서 매곡 119안전센터는 지난 2일 새벽 익명의 한 시민이 라면 3박스와 함께 감사의 편지를 두고 갔다고 13일 밝혔다
울산 중부소방서 매곡 119안전센터는 지난 2일 새벽 익명의 한 시민이 라면 3박스와 함께 감사의 편지를 두고 갔다고 13일 밝혔다.

익명의 시민은 편지에서 “생명을 담보로 우리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 주시는 소방대원분들에게 항상 가슴속 한 편에 감사함과 고마움이 있다. 사회에서 받은 많은 행복, 작게라도 사회로 나누고 싶다”고 적었다.

매곡 119안전센터는 익명의 시민에게 받은 라면을 저소득 가구에 후원할 계획이다. 김봉출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프로야구 성폭행, “실명 밝혀야” “배가 불러서 지복을 찼네” “양쪽 말 다 들어봐야”
2
안소미, 블랙 탑 착용 숨길 수 없는 풍만함 뇌쇄적 눈빛
3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 사망, “잘 생기시고 연기도 잘하셨는데” “주목 받지 못해 안타까워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4
넥센히어로즈 박동원 조상우 이들의 항변 들어보니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 이런 말 안했으면” “이게 프로선수들이 할 짓이냐”
5
이승훈, 와이프 두 팔로 안아 코 맞댄 채 행복한 표정
6
조재범, 14년 간 인연 이어와 이제는 등돌리게 된 악연 무슨 연유?
7
배두나 집, 야자수 한 그루 이거 실화냐 그녀만의 안목 돋보여
8
이유애린, 윤기나는 바디라인 하얀색 스윔 수트 男心 저격
9
PD수첩 배명진, 그만의 기법 도대체 어떻게 하기에 의구심 증폭
10
안소미 남편, 그 먼거리를? 좋은 감정 느껴 발전 훈훈한 비주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