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울산사람들울산사람들
UNIST 2018년 입학식…신입생 392명 첫걸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UNIST(총장 정무영)는 13일 실내체육관에서 2018년 입학식 행사를 열었다.
UNIST(총장 정무영)는 13일 실내체육관에서 2018년 입학식 행사를 열었다.

입학식에서는 이공계열 350명, 경영계열 42명 등 392명의 신입생(외국인 입학생 포함)이 유니스트 학생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최종민(19·경기과학고등학교 졸업)군과 김나희(19·군서고등학교 졸업)양이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낭독했다.

UNISTAR 장학생으로도 선정된 최종민군은 “기계공학에 관심이 많으며, 특히 내연기관의 오염물질 발생을 줄이는 연구를 해보고 싶다”며 “환경과 사람 모두를 위하는 기술을 만들 수 있는 연구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무영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원대한 꿈과 목표가 여러분을 더 큰 인물로 만들어 줄 것”이라며 “UNIST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인류의 삶에 공헌하는 각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초임 의상논란, 화끈의 정점?
2
김소희 상습폭행, 한참 전 일이라 괜찮아?
3
송해 아들 사망, 가슴에 묻은 자식…
4
이희경 38kg 감량, “신혼생활 즐겼더니…”
5
손경이 납치 성폭력 “처음에는 살려달라고 했다가 죽이라고 했다”
6
여교사 청부살인, 학생 가르치는 선생님 맞아?
7
정의 시당, 문대통령 울산방문 관련 “지역경제 활력 이끌 방안 제시 기대”
8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16개국 56명 석사학위 수여식
9
현대중공업·조선강국 노르웨이, 조선·해양플랜트 협력 강화
10
2019년 1월 트렌드 리더 어워즈 남자 부분, '엑소'. '위너', '비투비', '방탄소년단, 노미네이트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