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방송/연예/이슈
빨래 말릴 때 쓴다? 제습기 올바른 사용법 “문을 다 닫고 사용해야 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9:0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사진 : 방송캡쳐

16일 많은 지역에서 비가 내리면서 제습기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지역에서 비가 내려 덥고 눅눅한 날씨에 기온과 습도가 함께 올라가면서 각종 세균도 번식한다. 이에 습기를 해결해주는 제습기에 대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 방송에서 공개한 올바른 제습기 사용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습기'를 주제로 패널들이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출연한 한 패널은 "집에서 습도를 잘 관리하냐"는 질문에 "제습제도 써보고 제습기도 사봤다. 그런데 그렇게 효과를 못 봤다"며 "제습기를 샀는데 더운 바람이 나오더라. 그래서 빨래 말릴 때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패널도 "옷장 문 다 열어놓고 선풍기를 틀어놓는다. 그런데 하루종일 켜 놓으면 전기세가 너무 아깝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시은은 "그래서 제습제를 사서 쓰는데 매번 교체해야 해서 귀찮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제습기를 쓸 때 문을 다 닫고 사용하셔야 한다. 더운 공기가 싫으면 선풍기를 같이 틀면 된다"고 올바른 사용법을 설명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영석 공식입장, 그가 뿔났다 “누가 이 같은…”
2
정유미 고소, 난데없는 헛소문에 그녀가 받은 상처
3
구하라 최종범, 네 시간 동안 어떤 말 오갔나?
4
방위산업 입찰제한 해제, 현대중공업 수주 숨통 트일듯
5
경찰 간부 3명에 이어 형사 2명도 인사조치
6
[2018국정감사]박맹우“월성1호기 조기폐쇄 1조원 날려”
7
현대중공업 휴업수당 40% 지급 불승인
8
핑크뮬리 촬영 열풍속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9
말 못하는 고통, 변비 해결방법과 좋은 음식
10
“울산 주택시장은 ‘쇠퇴시장’ 특별지역 지정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