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복부지방 과하면 인지기능 떨어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7  21:3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복부 지방이 지나치면 인지기능 저하가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트리니티(Trinity) 대학 의대 노인의학 전문의 코날 커닝햄 교수 연구팀이 60세 이상 노인 518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UPI 통신과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연구팀은 복부 지방이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WHR)을 재고 인지기능 테스트를 시행해 둘 사이에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WHR이 높을수록 인지기능은 떨어지는 역관계가 나타났다고 커닝햄 교수는 밝혔다.

WHR은 허리 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은 0.85, 남성은 0.9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간주된다.

이는 복부 지방이 방출하는 염증 표지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커닝햄 교수는 설명했다.

지방세포에 의한 염증이 증가하면 인지기능이 손상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SUV차량, 충돌 뒤 태화강에 추락...탑승자들은 구조
2
파출소 탈의실서 ‘탕탕’…경찰관 머리에 총상 입고 숨져
3
‘서른이지만’ 배우 이승준, 훈훈함 넘치는 중년의 멋짐 주의...비하인드 컷 공개
4
안희정 ‘성폭력’ 모두 무죄…법원 “김지은 주장 납득 어렵다”
5
‘식샤3’ 배우 안우연, 출구 없는 매력… 비글미 vs 진지함 ‘반전매력’ 발산
6
‘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서경덕, 日 비판 영상 배포
7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기무사 폐지령안 의결
8
민주당권 경쟁과열…당규 어긴 ‘의원 공개지지’에 경고까지
9
‘리니지M 인기 여전’…엔씨, 2분기 영업익 1천595억원
10
안전진단 안 받은 BMW 2만여 대에 운행중지 명령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