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현대자동차 노사, 복지시설 이동편의 지원 팔걷어버스쉐어링 기금 5000만원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21:4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현대차 노사가 9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자동차 노사 및 울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달콤 버스쉐어링’기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행복달콤 버스쉐어링’ 기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 복지시설의 이동편의 지원에 나섰다.

기금 전달식은 9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자동차 노사 및 울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기금은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자체 행사 및 나들이 시 편리한 이동을 위해 단체버스 사용료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지역 복지시설에서 단체버스가 필요해 신청하면 소정의 심사를 거쳐 버스 사용료를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총 69대의 단체버스를 울산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는 규모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버스쉐어링 지원사업은 복지시설 차량기증사업과 더불어 거동이 불편한 소외 계층의 이동편의 증진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와 별도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울산지역 사회복지단체에 차량을 기증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70대의 차량을 복지단체에 전달하는 등 지역 소외계층의 이동편의 증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형중기자 leehj@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홍현희 결혼, 저도 며칠 있으면 품절녀 됩니다
2
행사 뒷정리 안한 중울산JC에 시민 ‘눈총’
3
울산의 세계적 조선기술력, 해상풍력 접목 특화시켜야
4
김진규 남구청장 선거법 위반 수사 본격화(종합)
5
1000여명 달린 영남알프스 전국MTB챌린지 성료
6
법으로도 못 채우는 목줄…개물림 사고 증가
7
도서납품 특정업체 쏠림…지역 소형서점 고사
8
노사화합의 장 ‘제30회 울산산업문화축제’ 성료
9
울산 지반침하 발생건수 부산과 함께 전국 최다
10
울산 실업률 다시 5%대 전국 1위…실업자수 3만 돌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