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통큰기부 대한유화 올해도 나눔 이어가지난달 2년째 20억원 기부에
노조 새해 200만원 기부 이어
임직원 일동 2828만원 전달
강원철강도 1천만원 성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0  22:0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김진웅 (주)대한유화 노조위원장(왼쪽 세번째), 공양일 (주)대한유화 관리상무(왼쪽 네번째) 등 대한유화 임직원들이 1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통큰 기부로 울산의 나눔온도를 끌어올린 대한유화(주)가 릴레이 기부를 이어갔다. (주)강원철강도 설립 30주년 기념행사 대신 이웃돕기 성금 전달로 의미를 더했다.

대한유화(주) 공양일 관리상무와 김진웅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들은 1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성금 2828만3000원을 전달했다.

대한유화는 지난달 20일 2년 연속 울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어 새해 첫 기부로 대한유화 노동조합이 2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날 임직원들의 급여 일정액을 모아 성금으로 전달했다.

대한유화의 나눔활동은 2002년부터 18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공양일 대한유화(주) 관리상무는 “기업과 임직원들이 나눔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이뤄가는 것 같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선도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철강 황종석(왼쪽) 대표이사 회장이 10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주)강원철강(대표이사 회장 황종석)도 이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은 강원철강은 기념행사 대신 이날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아동 청소년 종합복지서비스지원센터인 마이코즈에 지정기부했다.

황종석 대표이사 회장은 “30년 동안 기업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와 모든 고객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며, 그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통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기로 임원진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봉출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5호 태풍 '다나스', 열대저압부로 '소멸'...물 차오른 태화강
2
용인서해그랑블 홍보관 오픈 후 인산인해
3
제주도 서귀포시 가볼만한 곳 추천! 중문관광단지 맛집 고집돌우럭 이목집중
4
트럼프 “문대통령이 한일갈등 개입 요청…둘다 원하면 관여할것”
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이승만 추모식서 우리공화당 지지자에게 ‘물세례’
6
태풍 ‘다나스’ 남부내륙서 소멸할 듯…“폭우·강풍 대비 계속”
7
靑 “국제법 위반주체는 오히려 일본…GSOMIA, 모든 옵션 검토”
8
6월국회 ‘빈손’ 종료…정경두 해임건의안에 추경 결국 무산
9
“모든 옵션 검토”…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강공모드’ 선회
10
태풍 ‘다나스’ 소멸했지만…남부 지방 곳곳에 폭우·강풍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