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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아파트 선호도↑ 분양 앞둔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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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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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2010년 81.1%의 점유율을 기록한 이래 전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는 1~2인 가구를 비롯한 소규모 핵가족의 증가와 건설업계의 설계 진화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고 가격 상승률이 높은데다 환금성이 우수한 중소형아파트는 전체 아파트 공급 비율에서 최초 90% 벽을 돌파한 2015년 이후 3년 연속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중소형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도 선전을 거듭하는 모양새다.

한국감정원 월별 거래 규모별 부동산 거래현황을 살펴보면, 최근 6개월간(2018년 11월~2019년 4월)의 전국 아파트 거래량 20만2498건 중 전용면적 41~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의 거래량은 16만809건으로 전체 평면 거래량 중 79%를 중소형이 차지할 만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실수요자들이 중소형 평면에 눈길을 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중소형아파트인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이 오는 6월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경기도 부천시 작동 5-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4층, 8개동, 총 238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타입 별 세대수는 ▲73㎡ 178세대, ▲78㎡ 44세대, ▲84㎡ (복층 테라스형) 16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일조가 뛰어나다. 특히, 84㎡는 전 세대가 복층 테라스형 설계를 도입해 공간효율과 개방감이 돋보이는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했다.

도보 거리에 위치한 효성유치원, 까치울초, 성곡중 등을 비롯한 부천시립도서관까지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며 인근에 종합운동장일원 역세권 개발사업, 영상문화산업단지 사업, 테크노폴리스, 부천 대장신도시 등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춘 만큼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원종시장, 홈플러스(부천여월점) 등 쇼핑 및 대형 유통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범바위산, 지양산, 은데미공원, 부천자연생태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은 서울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과 인접하여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경인고속도로 신월IC와 인접해 있으며 대곡~소사 복선철도(예정)의 원종역(예정), 원종~홍대 서부광역철도(예정) 사업으로 향후 도심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은 6월 중 오픈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인근에 위치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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