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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대 접근성 용인 수지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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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12: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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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추가 대책 속에 수익형 부동산 틈새 시장 호재!
강남 광교 용서IC접근성 뛰어난 용인 상현 지구 저금리 대체 투자처 부상

용서고속도로 개통 이후 경기서남지역 광교, 수지, 대장, 판교, 강남 세곡(용인 신봉동, 고기동, 상현동, 기흥구영덕동, 영통구 이의동) 지역에 이은 접근성을 통해 대규모 주택공급이 개발 중이다.

또한 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추가 대책 속에 기존의 공급아파트 및 수익형 부동산으로 분류된 도시형 생활주택 등의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신규 분양 중에 있는 수지구신봉동대우스카이뷰푸르지오 아파트 363세대, 오피스텔 84실과 신분당선 동천동한화꿈에그린 아파트 293세대, 오피스텔 207실이 분양 중이며, 경기 광주 오포더샵센트럴포레가 분양 중이다.

용인 수지 상현지구에 공급되는 (주)삼전건설의 ‘광교상현 솔하임’의 경우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한 가성비 좋은 수익형 소형 아파트 상품으로 지속되는 저금리시기에 마땅한 이익창출 대안을 찾지 못하는 목마른 소액 투자자에게 적합한 분양상품으로 분양 중에 있다.

‘광교상현 솔하임’은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에 39㎡ 140가구, 43㎡ 32가구, 51㎡ 52가구 총 224세대로 구성된다. 투룸 소형아파트 설계가 적용돼 2~3인가구와 신혼부부 등이 거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업지는 용서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을 이용해 강남권과서울타 지역까지 20~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강남•잠실•서울역을 통하는 10여 개 광역버스노선 뿐만 아니라, 신분당선 상현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하며, 신분당선 상현역에서 판교까지 17분, 강남역까지는30분 정도로 강남접근성이 우수하다.

도시형 주택인 ‘광교상현 솔하임‘은 1.5룸, 투룸의 경우 오피스텔에 비해 장기적인 주거형태를 보이며, 실제 가족단위 거주형태를 구현할 수 있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실거주 수요층도 많다. 취득세의 경우 1.1%로 오피스텔의 4.6%보다 더욱 경제적이다.

오는 9월 롯데몰 오픈 및 연면적 3만평 대형지식산업센터의 입주로 상주임대수요의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소형임대 부동산 가치상승 등 안정적인 임대소득과 높은 투자성으로 시세차익이 예상된다는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서울 및 강남, 분당, 판교, 광교 등 다양한 지역에서 문의가 이어져 인기를 확인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용인 수지구동천동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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